G

참 솔직하신 분

https://youtube.com/shorts/p7gyWv4NE50?si=bUx4Sv7OPy31t0vC

 

급격한 인구 감소로 다자녀 정책을 펴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쓸 글은 아니지만. 참 공감이 갑니다.

 

딱히 뭐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불행하지도 않았지만

딱히 말리고 싶은 이유도 없지만

기왕이면 하지말라는 이유가 분명 있을테지만

딱히 표현하기는 싫은 이유아닌 이유가 있기는 할거에요.

 

딸아이가 결혼을 준비 중인데 반가우면서도 속으로는 먹구름이 항상 낀 상태로 요즘 지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딸이 지금처럼 철없이 잘 지냈으면...하는 마음인데 이런 마음 표현하면 뭔가 좀 그래서 아니다 싶으면 결혼식 전날 하지 않겠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하고는 합니다.

 

저만 그럴까요?ㅎㅎㅎㅎ

|

댓글 9개

저는, 제 닉네임이 나올줄 알고..

은근히 기대하고 열었는데..

 

"해피아이" === "참 솔직하신 분"

 

꽝! 이네요. 험..

@해피아이 부부동반 여행을 가셨다 알고 있는데 게시판을 다 들어 오시네요?

 

@해피아이 님의 이런 모습이 바로!!! 제가 말하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즐겁고 행복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이유를 잘 모르는 가사상태로 와이프들이 맹그러 놓은 매트릭스에 갖혀 행복한 이유도 없이 행복해 하는....저는 이만 오라클 만나러 갑니다.

@Gothrock 

 

시나리오 해피아이

프로듀서 해피아이

감독 해피아이

주연 해피아이..

편집 해피아이.. 등등..  임에도요???

 

고로, 해피아이가 맹그러놓은 매트릭스^^

 

 

저도 이만...^^

 

하지마하지마 

ddong-15.PNG@코다리 

제가 나설 때군요

평생 비혼 이혼 전도사로 살아온 유부 쪼각입니다.

하지 마세요 결혼.

 

@쪼각조각 아! 술먹고싶네요!!!

참 어려운 주제 인데요. 추성훈씨가 결혼에 대해서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참 어려운 질문인데 개인이 오롯이 감당해야겠는데요.ㅎㅎㅎ

@하늘뚱 명쾌한 삶의 진리죠.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개월 전 조회 723
11개월 전 조회 1,026
11개월 전 조회 3,477
11개월 전 조회 856
11개월 전 조회 1,046
11개월 전 조회 749
11개월 전 조회 682
11개월 전 조회 865
11개월 전 조회 901
11개월 전 조회 855
11개월 전 조회 1,070
11개월 전 조회 843
11개월 전 조회 787
11개월 전 조회 1,001
11개월 전 조회 914
11개월 전 조회 801
11개월 전 조회 866
11개월 전 조회 926
11개월 전 조회 838
11개월 전 조회 1,360
11개월 전 조회 1,228
11개월 전 조회 1,159
11개월 전 조회 1,129
11개월 전 조회 1,247
11개월 전 조회 1,046
11개월 전 조회 1,245
11개월 전 조회 1,156
11개월 전 조회 785
11개월 전 조회 1,041
11개월 전 조회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