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의 추억
뉴스에 aws클라우드가 많이 나올때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낸다는 말에 혹해서 회원가입하고 카드 등록해서 뭐가 뭔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 저것 설치하고 만져보았습니다.
특별히 한것도 없다고 생각되는데 내 정보에서 결제 예상금액을 확인해보니까 몇일만에 클라우드 사용료가 10만원 가까이 사용했다고 나오더군요.
아차 싶어서 설치한 것 삭제했는데 어떤 것은 삭제가 잘 되지않고 그러더군요.
첫달은 10만원 넘게 냈고 그후 3개월은 몇만원씩 계속 나왔습니다.
그후 aws에 아예 접속을 안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살펴보고 있는데 네이버도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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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대기업은 비용이 저렴할 수가 없어요. 브랜드 인지도가 있어서.. 프리미엄이 높죠.
역시 스마일서브 밖에 대안이 없는것 같아요.
@크론이 클라우드 광고를 많이 하는데 개인이나 소기업이하기는 부담이 큰것 같습니다.
설정을 잘못 하신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보통 특별한것 안하면 프리티어(1년) 기간에는 요금이 거의 안나옵니다.
@똥싼너구리 예 그런것 같습니다.
w3schools에서 aws강좌를 한번보고 잘모르는 상태에서 이것 저것 설치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작년에 트레픽 잡기 전까진 매달 3천만원 정도 나왔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