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고장의 80년대 풍경....우와! 어릴적 생각나네요!

 

저는 동인천근교 화수동에서 태어나 지금도

태어난 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

제가 이제막 50이 갓넘었는데 아직도 어릴적 친구

몇몇놈은 장가가서 아들딸낳구 ㅋ

동네에 함께살고있어요 ㅋㅋㅋㅋ

 

제가어릴때 동인천역에 커다란 시계탑과 광장이 있었구

국민학교 4학년때인가 그즈음 동인천역 인천백화점

공사를 하던게 기억납니다 (공사장에서 놀앗다는 ㅡㅡㅋ)

근데 유튜브에 찾아보니 그때 모습을 간직한

영상이 있었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분 누군지는 잘 몰라도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릴적 모습을 보는듯해서요 ㅋ

 

생각해보면 동인천역 주변에 좋은기억만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90년대말 라이브호프집 화재참사 참혹한 그때의 기억도 있습니다...

 

냑 가족분들도 저처럼 어릴때 추억이 누구나 있을줄 알고있어요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요즘 옛것은 도외시되고 새로운것만 

찾는경향이 있는데요 때로는 그시절 그때가 그리울때가 많더라구요

쌀쌀해진 날씨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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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한 곳에서 50년을 계신다는 것 정말 엄청난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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