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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코딩이 다시 즐겁다???!!!

나이가 드니 학습을 하는 능력은 떨어지고, 기억하고 있는건 잊어버리는게 많았는데요.

 

그래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에 겁을 많이 내고 있었죠.

 

그런데 AI 에디터를 사용하고 나서는 뭔가 겁이 없어졌달까요?

 

그런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AI 에디터가 사라진다면???

 

그럼 다른 AI 에디터가 나오겠죠.

 

사실 이런 걱정도 했지만 

 

우리가 밥을 짓기 위해 예전에 곤로를 사용했지만, 가스 렌지도 나오고, 전기 밥솥도 나오고, 햇반도 나오는 것처럼 다른 대체품들이 계속 쏟아질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서비스들을 즐기면서 즐겁게 코딩을 하면 되는것이겠죠.

 

아마도 제가 어떤 서비스를 만든다면 그건 99% AI 덕이라고 봅니다.

 

"이제 나는 안돼, 이제는 할 수 없어" 라는 생각을 깨주었기 때문이죠.

 

그럼 1%는 뭐냐? 

 

무너지는 않는 마음가짐이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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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리자님께 추천드리는 유튜브 영상이 있네요 ㅎㅎ

 

오십 훌쩍 넘은 나이에 문어지지마요 라는 핑크 캐릭터를 올릴 수 있는 당신은...

그나저나 저의 별명이 문어주꾸미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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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인사올립니다.

챗지피티를 비롯한 ai는 상상하던 것을 실제로 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신기합니다^^

사실 AI 랑 일하면서 이 친구가 날 자꾸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 받는건 자존감이 때문일까요? ㅎ

 

저도... 아주 잠깐 그누로 일해보고 그만둔 후 몇 년이 지났다가 다시 일하게 되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의 백지인 상태에서 AI가 99.9%를 해주니까 저는 그냥 간단한 확인이나 크로스체크 위주를 하는 방식으로 일을 어떻게든 할 수가 있더군요.

AI가 무섭기도 하지만.. 아직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양날의 검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사람이 최고입니다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서 너무 좋아요 ^^)

저도 요즘 다시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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