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편후 한달이 돼 갑니다
개편된 홈페이지가 오늘부터 한달 후 오늘(36명)과 비교해 개발자의 수가 얼마나 늘어 날거라 생각하시나요?
50명 참여
마감됨
지금과 별다른 변화 없음
68% (34표)
1.5배 정도
12% (6표)
2배 이상
4% (2표)
3배 이상
2% (1표)
5배 이상
14% (7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새로 바뀐 사이트가 마음에 드실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개편 후 하루, 이틀 정도는 다시 이전으로 돌릴까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AI 할아버지가 와도 다시는 바꾸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개편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용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목적은 서비스 활성화입니다.
회원분들께서 불편을 감수해 주신 덕분에
저희 서비스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설문 기능을 새롭게 개발했고,
그 첫 번째로 회원 여러분께 직접 의견을 묻는 설문을 하나 올리고자 합니다.
이제는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개편 후 하루, 이틀 정도는 다시 이전으로 돌릴까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AI 할아버지가 와도 다시는 바꾸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개편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용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목적은 서비스 활성화입니다.
회원분들께서 불편을 감수해 주신 덕분에
저희 서비스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설문 기능을 새롭게 개발했고,
그 첫 번째로 회원 여러분께 직접 의견을 묻는 설문을 하나 올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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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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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베스트 댓글
뭉퉁그려서 몇시간 전 몇일 전과 같이 쓰는 것중 가장 큰 이유는
단위 설정을 늘려서 게시물의 수를 많게 보이게 하는 것 때문인데
꼭 이렇게 뭉퉁그려야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게시물을 간혹 찾아서 보거나
찾기를 통해서 예전 게시물을 볼 때 과연 이게 언제 쓴 게시물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도 정확하지 않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몇일 전의 게시물에 접근하고 싶어도 페이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다음 버튼을 한 없이 눌러야 합니다
날짜를 알수 없으니 날짜 기준으로 페이지를 대략적으로 환산시켜 해당 페이지로 바로 찾아갈 수도 없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손에 쥐납니다
우선 순위라는게 있어서 잠시 미뤄두느라 이렇게 해두신건지
아니면 정책상 이렇게 해 두신건지 모르겠는데
정책이라면 좀 더 고심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위에 의한 작업 미뤄둠이라면 불편하더라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에서는 그누보드가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모르는이가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글로벌 시장도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강력해서 위험하다는 얘기도... 주인을 팔겠다고 하는글도 스스로 올린다고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설문이 실제 사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함께 제시하는 것도 의미 있어 보입니다.
저는 그래도 개편 이후에 빠르게 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시물의 투표기능은 좋네요~
별도 모아 볼수 있는곳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초보자도 접근할수있게 메뉴얼부터 개선해야 할거에요..
뭉퉁그려서 몇시간 전 몇일 전과 같이 쓰는 것중 가장 큰 이유는
단위 설정을 늘려서 게시물의 수를 많게 보이게 하는 것 때문인데
꼭 이렇게 뭉퉁그려야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게시물을 간혹 찾아서 보거나
찾기를 통해서 예전 게시물을 볼 때 과연 이게 언제 쓴 게시물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도 정확하지 않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몇일 전의 게시물에 접근하고 싶어도 페이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다음 버튼을 한 없이 눌러야 합니다
날짜를 알수 없으니 날짜 기준으로 페이지를 대략적으로 환산시켜 해당 페이지로 바로 찾아갈 수도 없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손에 쥐납니다
우선 순위라는게 있어서 잠시 미뤄두느라 이렇게 해두신건지
아니면 정책상 이렇게 해 두신건지 모르겠는데
정책이라면 좀 더 고심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위에 의한 작업 미뤄둠이라면 불편하더라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청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리뉴얼 작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관계로, 추가적인 지원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페이징 기능의 경우, 최근 AI 크롤러의 과도한 접근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수정이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한 변경 사항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다음 리뉴얼을 기다려야겠군요
국내에서는 그누보드가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모르는이가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글로벌 시장도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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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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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나 질문게시판에 보고있던 게시글 목록가려면 브라우저 뒤로가기 버튼 누르거나 해야되고
중간에없으니 상당히 불편하네요
개발자들의 설자리가 많이 줄어들어서, 사이트 개편을 통해서 회원을 확보하기 보다는 영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방향이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