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최근 미국 기술주가 많이 하락했군요

한 2만 불 지금 증발하였습니다. 
오라클에 많이 돈을 넣어 놨는데 반토막났습니다.
웹사이트 하는 사람으로서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 때문에 오라클에다가 투자했었거든요. 

무식한 소리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S&P500이 요즘 유튜브에 많이 나와 가지고 그게 요즘 생긴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1957년부터 시작했던 거더라고요. 그럼 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S&P500을 아직까지 투자하거나 가지고 있는 분들이 거의 없는 거죠?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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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ㅋㅋ 오라클 저도 반토막났습니다. 허허
미국은 정치가 안정이 되면 금방 회복하지요.
주식은 떨어졋을때 투자하고 적당선 올라갈때 빼라고하던뎅~~~~그게 쉽지가 안는가보군요~
내가 여유돈이 10억만있다면 1년에 14억을만들자신이 있긴하는데..어디 한번 저한테 투자해보라우~
증권사 직원들이 책임은 부여받지않아서 구조적으로 정보제공 한자라 제도적으로 그렇게 되어있더군요 이래서 고객의 투자금이 하락을해도 책임을 지지않는 수수료 실적 인센티브  즉 고객만 많이 확보하는가 에 따라서  연봉을 많이 받는가 보더군요 또한 이렇한 이유로 사기사회가 되어있으며 동시에 사기꾼꾼이 판을 치는것이지요.

우리아버지 세대 또는 현재의 나의 투자가치는 알아도  할수없는 환경이 성립되지 않아서 그런것이지요. 그리고 특히 부모님 세대에서는 개인이 쉽게 살수 없게된 구조였습니다. 한국의 거이 2010년대 후반에서나 ETF접한게 현실이였더거죠.
그리고 한국은 특히 주식이라면 도박 이라는 프레임에 갖쳐서 접근 하지않을려고 한것도 원입니다. 네 도박은 맞아요. 하지만 이건 단기에 해당되는것이지만 장기 투자와는 거리 가 좀 있어던것이였지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꾸준히 적금형으로 주식을 들어더라면 자식이 성인이되엇을땐 따로 결혼할 집을 마련을 안해도 해결이 되었던것인데 이를 몰라던것입니다. 그져 도박에 개념에서 벗어나지못하는 이유도있어지만 장기투자라는 개념을 생각에서 멀어지게 만든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장기라도 그회사가 부도가나거나 어떻한 사유로인해서 패업을한다면 그또한 투자자는 재앙이옵니다. 하여 도박은 맞습니다.
내주의 친인척만 봐도 그렇게 잘살던 사람이 자식을 대학을 보내더니 주식에 빠져서 집안이 풍비박살난 분들이 많이있습니다.
하여 
이제는 이를 다르게 생각을 할때가 되었습니다. 단기는 멀리하되 안전한 사업장의 대한 장기 투자가 미래의 후손들의 잘살아 갈 자산가치가 반영되니 이는 성인후 부모와 갈등없는 기초기반으로 된다라는것입니다. 참 인간이라는 동물은 씁쓸합니다. 이런것 생각해보면요~ 내인생은 버리고 자식 인생은 낮게 하리라 그런자식이 옳바르게 자라주면 좋지만 그반대로 자라버리면 이또한 풍비박살이 나는것이 인간이지요 그래서 인간은 한치앞도 보지못하는 동물이 아닐까 하네요~
요즘 오라클이 힘을 못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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