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님
2월 2일 오늘 발인인데 새벽부터 내린 눈이 많이 쌓였다. 어머님을 배웅하는 눈, 97년차에 저멀리 가시는 그리운 나의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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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하얗게 눈 내린 세상이 고운 어머님을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손짓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하늘나라에서 건강한 삶을 다시금 예쁘고 건강하게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