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레아빠

나의 어머님

20260202_070748.jpg
2월 2일 오늘 발인인데 새벽부터 내린 눈이 많이 쌓였다. 어머님을 배웅하는 눈, 97년차에 저멀리 가시는 그리운 나의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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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_070748.jpg (3.5 MB)
0회 2026-02-03 14:40
|

댓글 26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하얗게 눈 내린 세상이 고운 어머님을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손짓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하늘나라에서 건강한 삶을 다시금 예쁘고 건강하게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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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감사 드립니다.
진정으로 애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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