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AI가 소프트웨어 회사를 잡아먹고 있네요

AI가 호텔예약, 쇼핑을 대신 해주면 아마존에 뭐하러 접속하고, 호텔 사이트에 뭐하러 접속하지? 
이미지까지 AI한테 바이브 코딩으로 배경을 지우고 붙이고 할 수 있으면 포토샵을 뭐하러 쓰지?
 

AI가 생겨서 소프트웨어 회사의 생산성이 올라가서 돈을 많이 벌 줄 았는데, 오히려 소프트웨어 회사의 몰락을 가져왔군요. 상위 한두개 빼고 다 망할거라고 하던데, 그 살아남는 회사 중 하나가 구글이라고 하더군요. 내일 구글 주식에 몰빵 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임에도 불구하고 눈앞에서 비트코인을 놓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집단 지성을 이용해서 이번 AI 물결은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 주식에서 가장 위험한 말은 '이번은 다르다' 입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은 진짜 다를것입니다.

헛. 우리 SIR 같은 웹소프트웨어 회사는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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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형태로써의 고민이라고 봐야 될 수도 있겠네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사이트 대신 API 형태로만 존재하는 날도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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