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존꾸? 두쫀구? 두쫀쿠? 얘기가 하도 들리길래
회사에 몇개 사와서 먹어보는데 이 맛에 사람들이 빠졌나요?
뭔 모래 씹는 맛이 나는군요 ㅠㅠ
모래는 어릴때 바닷가 근처에 살아 그 씹는 맛을 알거든요
달콤한 모래를 아그작아그작 하다가 모래가 사라지는 그런 맛이군요
몇주전에 진짜 한입 조금 얻어 먹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한개 온전히 다 먹어보니 그 맛을 이제야 알겠네요 ㅎ
뭔 모래 씹는 맛이 나는군요 ㅠㅠ
모래는 어릴때 바닷가 근처에 살아 그 씹는 맛을 알거든요
달콤한 모래를 아그작아그작 하다가 모래가 사라지는 그런 맛이군요
몇주전에 진짜 한입 조금 얻어 먹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한개 온전히 다 먹어보니 그 맛을 이제야 알겠네요 ㅎ
첨부파일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1개
그 모래 알갱이 씹히는 식감이
카다이프면+피스타치오 배합에서 나오는건데
진짜 잘만드는곳은 쿠키 식감처럼 바삭거립니다
왜 잘아냐구요
생전 해보지도 못한 오픈런을 2시간동안 해봤거든요
유명한 집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마트 이름모를 가판대에서 파는 6000원 두쫀쿠는 솔직히 왜 이걸 사먹나 했는데
맛집에서 장인이 만든건 진짜 다릅니다..
가격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맛있어요. 줄서는게 짜증나서 그렇지...
원래라면 카다이프의 바삭한식감과 달콤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어우러지는 식감이 좋은 디저트인데요
요아정먹을때 카다이프 추가는 항상 필수로하는 입장에서 두쫀쿠먹어봤을때 굉장히 맛있었거든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추천도 못하겠고.. 두번사먹지도 못하겠어요 하하)
여튼 호불호는 갈리는 아주 식감좋은 달콤한 디저트인데요
저는 좋아하고 카다이프도 좋아하고.. 하는데.. 리자님이 올리신 사진은 뭐랄까.. 제가먹은거랑 너무 달라보이는데요 ㅋㅋㅋ
두쫀쿠도 잘하는집에서 먹는게 맛있다고하더니 그게 맞는것같네요
한때 유행하던 탕후루도 안 먹어봤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곳에는 한국 빵집이 몇군데 있다고하니 한국 마트에 장보면서 가 볼려구요.
남자들은 와이프나 여자들 사줄려고 사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