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일때도 처리 못한 개인 플젝을 요즘 AI로 끝내고 있네요.

이 플젝에 약, 100시간 정도 투자한것 같은데 AI가 없던 시절과 비교한다면 이건 센세이션한 일이죠. 숙원이었던 제 개인 미제 플젝들 사이트들을 오픈하는 재미로 요즘 살고 있습니다. 위 서비스도 도메인 붙이고 서비스 들어 가야겠네요.
요즘 AI발전 속도로 봐서는 1인 유니콘 기업들이 엄청나게 나올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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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베스트 댓글
아이디어 공개하지 마셔요. 저만 해도 어? (물론 한계가 있겠지만) 내가 함 더 빨리 만들어 볼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ㅎㅎㅎㅎㅎㅎ
이 댓글은 농담70 진담30입니다.
저도 구글맵 이용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맵이 너무 정신없어서 커스터마이징 좀 하려고 했는데요.
옛날에 온라인 공유되던 테마들은 지금 스키마에 안 맞더라구요.
음 예전에 산행 다닐 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을 되살려서, gpx 파일을 올리는 게시판이 있고,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이 있어서,
2개의 게시판이 하나로 뭉쳐서 보여지는 것이죠. 사진의 GPS 정보와 매칭해서 gpx위치에 표시해주는 것이죠. 클릭하면 사진도 보이고 내용도 보이고..
그 때 AI가 있었으면 개발 마무리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네요..
산악회에 꼭 필요한 게시판..
사진은 여러사람이 올리고, gpx는 한사람이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