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1심 오늘 선고

[데일리안 = 진현우 기자] 지난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2024년 4월 22대 총선 공천을 대가로 돈을 주고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1심 선고가 5일 오후 내려진다.

창원지방법원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명씨와 김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명씨와 김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김 전 의원을 경남 창원 의창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추천하는 일과 관련해 김 전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씨를 통해 해당 기간 국회의원 세비 중 약 50%인 8070만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명씨가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2024년 4월 22대 총선 공천을 대가로 명씨가 김 전 의원에게 국회의원 세비 절반을 요구해 받았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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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56252


오후 2시 로 예정되어 있는데.
결과는 그닥 기대하지 않는..
(담당판사가 얼마전 면세점으로 부터 명품 수수 의혹.. )

검사는 명태균 6년, 김영선 5년을 구형했는데...
과연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릴지..

냑님들은 저들의 형량을 어느정도로 예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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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명태균 징역 6개월 집행유예1년,
김영선 무죄...
5,6년 씩 구형을 했는데도.. 이건.. 그냥 사법 반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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