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용한 올림픽인듯 하네요

예전에는 월드컵에는 못미쳐도 다 같이 응원하고 함께 야식 때리면서 즐겼던것 같은데..

중계권 독점 문제도 이유겠지만 관심자체가 많이 줄어든듯 하네요.
명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같이 않은 것 같은.. 저만 그런가요?? ㅋㅋ;;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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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중계를 멍청한 JTBC 가 채널 하나로 편성한게 제일 큰 이유고
그 다음에 새벽시간대..
그 다음에 저조한 실력..
그 다음에 스타플레이어의 부재..

이런 복합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쇼트나 컬링외에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중계권 독점의 이유도 크고 전반적으로 경제나 사회 분위기가 위축된게 있죠.
내란의 충격은 많이 회복되어가고있지만 그 후유증은 지속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는 조금 얼어붙었고 갈등은 계속되고있으며 세대나 어떤 형태의 사회구성형태를 넘어 가족간에도 편향된 신념에 빠진 가족으로인해 와해되고있죠. 종교에 미쳐버린 자가 있으면 가족들이 아주 힘들다고 하던데, 마치 그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쩌다 극우가 이렇게 날뛰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건강한 사회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요.

갈등을 조장하는 이들이 힘을 잃어야 좀 더 즐거운 명절과 평범한 하루하루가 돌아올겁니다.
잊혀 졌지만 지금도 진행 하는 
기능올림픽도 있습니다.^^

외려 .... 더 힘들거예요..평생 딱 한번 밖에 출전 기회를 안주니. 연금 줘 군대 면제 해줘. 
한국 선수가 금메달딴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면 저작권문제가 불거지니 올림픽에대해서 말하는 것도 부담이 됩니다.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성적도 그닥 좋지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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