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음악
젊어서는 그리움이나 추억같은 것들에 대한 회상이 휴식이라 생각했습니다. 요즘 이런 음악들을 무심하게 틀어 놓고 잠을 청하며 그에 대한 생각을 더 해보니 그게 그리움이란 추억이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많은 추억들과 그리움으로 나를 앎으며 잃은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참고로, 저라는 사람, 라흐마니노프를 모르고 바흐를 모르는 클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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