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세움

1774026223_7aFIjIz5O1.webp
1774026656_AUGfMGkBkv.webp
근 1년 엔터키 한 축이 부러져 쓰지 못 하다 이제서야 고쳤는데 이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간 못 세운 눈물겨운 날들을 생각해 '내 오늘 만큼은 기어코 세우리라!'라는 다짐으로 부르즈 칼리파를 건설하느 기분으로 세웠습니다.

아~! 이 고도의 정밀함은 무엇이더냐!!!!

우뚝!!!!

잡시다!!!
|

댓글 7개

끝내 세우리라!
저렇게 세워서 끼웠더니 다시 안으로 박혀진채 부러져서..ㅠㅠ
제 나이에 무엇을 세운들 온전하게 서겠습니까!!!
저는 전에 주셨던 키보드 m의 led만 나오지 않고 멀쩡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
미아리 모처에 가면 바로세움 이라는 빌라가 있다는 ....
미아리..음..그쪽이 아직 성업중일까요? 못 세움 증후군에 걸린 사람이라 갈 일은 없겠지만 궁굼합니다.
거의 폐점 분위기 일겁니다. 
1774300004_EEW2xW7KwT.webp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3-22 조회 509
03-21 조회 459
03-21 조회 424
03-21 조회 454
03-21 조회 409
03-21 조회 416
03-21 조회 482
03-21 조회 410
03-21 조회 371
03-21 조회 500
03-21 조회 417
03-21 조회 427
03-21 조회 534
03-20 조회 418
03-20 조회 385
03-20 조회 458
03-20 조회 456
03-20 조회 429
03-20 조회 408
03-20 조회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