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년째 일본에서 수리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일본 적응하는거도 힘들어는데 일본어도 인사말 정도 일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라요 ㅎㅎㅎ 슬프기도하고 무모한 정신나간 인간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네요

가게 계약하고 막막했습니다. 와 문짝도 없는 가게라 응 ..... 일본은 움직이면 다 돈이라서 우선 아마존에 공구 3개 구입했습니다. 전동톱 / 전동 드릴 / 목제 가공 톱 주문후

나머지는 동네 홈센터 가서 목제 구입 사용다하고 또가서 자제 나르고 혼자 다했네요 번역기 몸으로 말하기 ㅎㅎㅎ

바람과 비만 안 들어 오면 되다는 심정으로 문틀 부터 문도 만들어습니다.



석고 보드 하고 퍼티 혼자 작성 했습니다.

타일도 붙이고




혼자 간판도 만들고요 누구는 저에게 정신 나간 놈이라고 할거에요 아주미세하게 조금식 정착 중입니다. 일본에서는 수리점이 2가지 입니다. 액정 배터리만 교체 메인보드 수리는 전문 수리점에게 보내는 방식 저는 교체와 보드 수리 2가지 다하고 있거든요

가게 계약하고 막막했습니다. 와 문짝도 없는 가게라 응 ..... 일본은 움직이면 다 돈이라서 우선 아마존에 공구 3개 구입했습니다. 전동톱 / 전동 드릴 / 목제 가공 톱 주문후

나머지는 동네 홈센터 가서 목제 구입 사용다하고 또가서 자제 나르고 혼자 다했네요 번역기 몸으로 말하기 ㅎㅎㅎ

바람과 비만 안 들어 오면 되다는 심정으로 문틀 부터 문도 만들어습니다.



석고 보드 하고 퍼티 혼자 작성 했습니다.

타일도 붙이고




혼자 간판도 만들고요 누구는 저에게 정신 나간 놈이라고 할거에요 아주미세하게 조금식 정착 중입니다. 일본에서는 수리점이 2가지 입니다. 액정 배터리만 교체 메인보드 수리는 전문 수리점에게 보내는 방식 저는 교체와 보드 수리 2가지 다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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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왠지 정착하는등 주변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네요 : )
어서 일본어랑 생활 적응 및 마스터 하시고
장사 흥하세요^^
응원합니다.
처음에는 인테리어 업체에 견적을 문의했는데, 문틀과 문짝 비용만 60~90만 엔, 내부 인테리어는 150만 엔이라는 소리를 듣고 정말 기절할 뻔했습니다.
결국 '내가 직접 하자'는 마음으로 홈센터에 갔지만, 차도 면허도 없어서 각기목 10개씩을 몸으로 직접 운반했습니다. 왕복 1시간 거리를 일주일 내내 오가며 각기목과 석고보드 20장을 두 장씩 날랐고, 주변 눈치를 보며 9개월 동안 혼자 전등 공사까지 마쳤습니다. 전기 공사는 전문가에게 검증까지 받아 확실히 마무리했고요.
정말 자금 없이 시작하려니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들었지만, 차라리 인테리어 비용을 아껴 수리 장비에 제대로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니 아는 지인도 없고, 커뮤니티 홍보도 쉽지 않아 홈페이지를 만들어도 가입자가 늘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분들은 현지 수리점을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일반적인 일본 수리점들은 기술력보다는 단순히 액정이나 배터리를 교체하는 수준인 곳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 배터리나 액정 교체 시 발생하는 부품 페어링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그저 메시지 기능만 꺼둔 채 '문제없다'고 넘어가곤 하죠. 저는 단순히 교체만 하는 곳이 아니라, 정직하고 정확하게 수리하는 전문가로서의 기술력을 약속드립니다." 제가 일본을 보면 빨리하는거도 중요하지만 빨리 한다고 의심 가격 싸도 의심 이유는 부품 싸구려 사용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해요
와 고생많으시네요 ㅎ
일본에 사시니 언어는 열심히 하셔야 할 것 같네유 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일본거주 17년차 올림
17년이면 선배님이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