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여러 세대가 있지만, 가장 많이 회자되었던 세대는 아무래도 "베이비부머 세대"일 것입니다.
이들은 6.25전쟁 이후부터 급격한 성장을 이루는 1963~65년까지 태어난 사람들을 이야기하죠.
숫자가 어마어마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대학교에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죠.
거의 동일하지는 않지만 386세대 즉 민주화운동이 활발했던 당시에,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태어난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인데 30년이 지난 지금은 686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또 다른 신규 용어가 붙었습니다.
일명 "낀세대", 마처세대라고도 합니다.
노부모 봉양에다 자녀 세대까지 부양하게 된 낀 세대
노부모를 봉양하는 마지막 세대이고,
자녀에게 봉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20대 후반, 30대 초반 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낀세대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위 세대는 집 값 쌀때 그래도 살 집하나 장만들 했는데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 집사기도 힘들다.
대학 나와도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다.
옛날처럼 결혼하기도 힘들다.
아래로는 철모르는 것(?)들이 우후죽순 올라오니 죽을 맛이다.
고로, 우리는 낀 세대이다.
이렇게 주장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양 받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미 요양보험까지 모두 들어두었고, 이제 나와 와이프가 들어갈 자리 미리 알아보고 50년동안 부부가 조용히 있을 수 있는 납골당만 알아보면 모든 준비가 끝나니 특별히 기대하는 것도 딱히 없습니다.
지금 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면 그만인데...
아침에 운동하고 조용히 앉아서 건빵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게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 냑..냑님들 되시기를...
:: 해파아이 드림::

이들은 6.25전쟁 이후부터 급격한 성장을 이루는 1963~65년까지 태어난 사람들을 이야기하죠.
숫자가 어마어마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대학교에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죠.
거의 동일하지는 않지만 386세대 즉 민주화운동이 활발했던 당시에,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태어난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인데 30년이 지난 지금은 686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또 다른 신규 용어가 붙었습니다.
일명 "낀세대", 마처세대라고도 합니다.
노부모 봉양에다 자녀 세대까지 부양하게 된 낀 세대
노부모를 봉양하는 마지막 세대이고,
자녀에게 봉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20대 후반, 30대 초반 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낀세대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위 세대는 집 값 쌀때 그래도 살 집하나 장만들 했는데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 집사기도 힘들다.
대학 나와도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다.
옛날처럼 결혼하기도 힘들다.
아래로는 철모르는 것(?)들이 우후죽순 올라오니 죽을 맛이다.
고로, 우리는 낀 세대이다.
이렇게 주장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양 받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미 요양보험까지 모두 들어두었고, 이제 나와 와이프가 들어갈 자리 미리 알아보고 50년동안 부부가 조용히 있을 수 있는 납골당만 알아보면 모든 준비가 끝나니 특별히 기대하는 것도 딱히 없습니다.
지금 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면 그만인데...
아침에 운동하고 조용히 앉아서 건빵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게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 냑..냑님들 되시기를...
:: 해파아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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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