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흐름이 인간과 유사합니다.

마누스라는 AI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미지와 같이 '명령 => 결과'의 사이의 사고의 흐름을 보여주며 결과를 내어 주는 방식입니다. 이 흐름을 가만히 보고 있자면 놀랍도록 인간과 닮아있어 마치 직원을 관찰하는 느낌이랄까요? 아직 AI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탓에 결과물을 교차확인하는 일이 번거롭지만 우린 또 다른 인간을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P.s..그나 저나 저는 마누스 무료 버전을 쓰고 있다 생각했는데 어제 보니 월 5만원의 흡혈을 당하고 있었더라구요.ㅠㅠ 더 무서운 사실은 쓰고 있는 AI모델들이 많은데 어느 AI를 유료플렌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등골이 서늘해져 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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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자신을 지옥으로 안내하고서 환불하겠다는 이 정직함은 무엇인가요?ㅎㅎㅎㅎ
갑자기 산으로 가는 경우는 급하게 ESC 누르고 혼냅니다 ㅋㅋ
사람하고 비슷하긴 하지만
뭔생각하고 있는지 보고 있을수 있으니
중간에 인터럽트를 쉽게 걸수 있는데
사람은 말안하고 꾹꾹이 하고 있다가
한방에 터뜨리니 문제가 상당히 커지죠 ㅋㅋ
마음은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