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er

우체국 근황 .....

1777262839_pB8NV7hv18.webp맞는건가요??? 문을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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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여태 점심시간 1시간 다못쓰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우체국 직원도 점심 먹어야 하거든요.

저도 전에는 오후 5시 되어야 한술
뜨고는 했는데 .... 
대구지역 주민센타에가면 같은 상황입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점심시간입니다.라는 표시가 나옵니다.
요즘 점심 시간 지나면 한술 뜨기 힘들더군요 
작은 식당들도 브레이크 타임이 많아져서 ....
점심시간인데도 빨리 해달라고 난리치는 손님이 얼마나 많았을지 눈에 선하네요. 
큰 우체국이 아니여서 ....
원활하게 움직 이더라구요.
우와 우체국을 언제 가보고 안가보셔으면 ......ㅎㅎ 자주가세요~~ 편지는 좋은것입니다~~
메일도 잘 안보내는데 .... ㄷㄷㄷ
글씨 잘 쓴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
자판을 접하고 언제 부터인가 펜을
잡으면 손이 말을 안듣더라구요.1777285259_JXv9hti7wW.webp
새대교체를 하니까요 
우리는 밥도 안먹거나 교대로먹어지만
35년전 인가 .... 밥 씹으면서 일했던 기억이 ....
처음 봤습니다. 점심시간은 피해야 겠습니다~
~_~
근황이 아니라 당연하다고 봅니다.
우체국 직원이든 주민센터(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이든 우리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12시 혹은 12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은 점심시간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점심을 먹어야 오후에도 일을 하지요.
그렇죠. ^^
앞에 가보니 사람들 서 있고
"문 닫았어" 전화 하고
좀 생소한 풍경 이였습니다.
맞는건가요?
네 맞는 겁니다.

아무리 공공기관 이라도...
바로 위 댓님 돌미님 처럼
똑같은 사람들인데...

가장 기초적인 복지...
점심시간은 보장 되어야 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예전엔 안 그랬나봐요..;;
동사무소/ 군청/ 우체국...
정책이 바뀌기 전까지...
점심시간도 보장 안받고 교대로 힘들게 일하셨나보시네 ㅠㅠ
격주 휴무에  .... 밤 늦게 .... 
휴계 시간 따로 없고 식사 시간 정해져 있지 않고  ....
보통 근무 시간이 12~15 시간 이랬죠.
기름 계통. 오래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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