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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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경호원은 총이 우선이 아닌 몸이 우선이라는것이지요.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경호원을 뚤고 달려간다? 그런데 몸으로 막는 자가 한명도없다? 의심가는 행동이지요.
말장난 행동장난 를 성립시키기 위함은 귄위를 가진자만 행할수가 있지요 마치 거짓을 사실처럼 실제로 행동으로 믿게 만드게 하는게 저들의 짓이라는것이지요 . 걸리면 웃고넘기고 장난이엿다라고 넘기고 안걸면 상대를 바보로 취급하며 낄낄대는게 썩어빠진 인간이 많이 있다라는 것. 또역으로 당하면 화나고 분노한다라는것 적반하장이라는 대목이지요.
인간은 장난을 상대가 믿지않으면 그장난을 믿게 만들려고 하는습성이있다라는것 잊으시면안됩니다. 마치 거짓을 진실로만드는 과정이지요. 특히 눈하나 깜빡안하고 마치 진실처럼 비유와 논리 같지도안는 이야기하는 인간.
중요한것은 이는 귄위를 가진자들만 행한다라는 점. 일상에서도 작은 조직내에서도 흔히 볼수가있지요.
인간의 유전자는 실패작. 외계인은 지켜보고있습니다. 동물의 눈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