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 그누보드7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따금씩 자유게시판에 "오랜만에 왔어요. 공홈 바뀌었네요. 이게 바로 그누보드7 인가요?" 라는 글이 작성됩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CMS의 공식사이트는 그, CMS로 제작되어 운영됩니다.
즉, 마켓 사용자의 기대치가 "당연히 그누보드 사이트는 그누보드7 로 만들어져 있겠지?" 인 것입니다.
따라서 공식 홈페이지 그누보드7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CMS의 공식사이트는 그, CMS로 제작되어 운영됩니다.
즉, 마켓 사용자의 기대치가 "당연히 그누보드 사이트는 그누보드7 로 만들어져 있겠지?" 인 것입니다.
따라서 공식 홈페이지 그누보드7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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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누보드 7은 현제 사용제 데모페이지 에서 그대로 누구7 운영페이지로 전환되면 되지않을까합니다.
https://g7.gnuboard.com/
두 처리 방식은 분명 틀립니다. 하여 두커뮤사이트를 운영이되어야합니다. 그래야 공평합니다.
현 공홈에 관한 겁니다?
.
현 공홈의 '상태전환'에 만족하시나요?
5냐 7이냐가 아닌데?
그래야 서로 질/답이나 관련 자료에대한 소통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해봅니다.
오픈 베타라고 써있는데요
그리고 아무리좋은 기술도 수요가 있어야 공급을 한다고요
.
무슨 말씀이세요?
오히려 '공홈 베타 실운용' 자체가 검증 가능한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픈 베타이기 때문에,
실제 트래픽 환경에서 어느 수준까지 검증됐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요도 결국 '써볼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형성되는 것이고요.
검증 없이 리뉴얼을 논의하기보다는,
공홈이 G7로 통제된 실운용(베타 등)을 돌려보는 과정이 그 근거가 될 수 있고,
이런 실사용 사례가 먼저 제시된다면 수요와 신뢰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 봅니다.
제가잘못생각할수도 있으니...
시작부터 저와 생각하시는게 틀리시네요
오픈베타
의 저의 생각은 재료만 준비 해준거라 생각 합니다
개밥은 누가 먹고있죠?
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B%B0%A5_%EB%A8%B9%EA%B8%B0
만든 회사도 안 쓰는 제품이 되고싶지는 않을테니
마이그레이션 툴이 완성되면 바꾸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