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이 엄청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하네요
바이브코딩으로 개발하고서 부터 도무지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점심이 훌쩍지나 배꼽 시계가 울려야 되는데 AI에게 지시를 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릅니다
밥먹는 시간을 빼고는 컴 앞에 앉아 있느라 일하는 시간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잠시만 딴짓을 해도 배가 산으로 가니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도 없습니다
이전에 빠르게 느껴졌던 바이브코딩이 요즘은 왜 이리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클로드코드가 버전업 되고 나서 더 느려졌다고 생각합니다
바뀐 클로드코드는 왜 이렇게 해결을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운아빠가 아주 많이 칭찬하는 코덱스를 설치해 봤습니다
클로드코드가 막힐때 써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하는 디자인도 코덱스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goal 이라는 명령을 내리면 몇시간이고 묻지 않고 마무리까지 해준다고 해서 해봤는데
아직 나의 실력이 모자라는지 뭔가를 계속 물어봅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의자에 엉덩이 딱 붙이고 얼추 만들어 냈는데 이걸 어떻게 배포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네요 ㅎ
점심이 훌쩍지나 배꼽 시계가 울려야 되는데 AI에게 지시를 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릅니다
밥먹는 시간을 빼고는 컴 앞에 앉아 있느라 일하는 시간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잠시만 딴짓을 해도 배가 산으로 가니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도 없습니다
이전에 빠르게 느껴졌던 바이브코딩이 요즘은 왜 이리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클로드코드가 버전업 되고 나서 더 느려졌다고 생각합니다
바뀐 클로드코드는 왜 이렇게 해결을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운아빠가 아주 많이 칭찬하는 코덱스를 설치해 봤습니다
클로드코드가 막힐때 써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하는 디자인도 코덱스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goal 이라는 명령을 내리면 몇시간이고 묻지 않고 마무리까지 해준다고 해서 해봤는데
아직 나의 실력이 모자라는지 뭔가를 계속 물어봅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의자에 엉덩이 딱 붙이고 얼추 만들어 냈는데 이걸 어떻게 배포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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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왜 이렇게 그라데이션에 집중하시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많이 제거된 버전이에요 ....
저만 못느끼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