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리

적응하기 힘든 SIR사이트를 보며....

· 2026-07-07 (화) 10:11:27 · 566 · 4
그누보드를 알게 된지 대략 20년 가까이 된거 같다.
그때는 그누보드3에서  그누보드4로 전환되는 시점인 듯 싶다.
당시만 해도 영카트4의 라이센스를 비용을 붙혀서 판매를 했고 SIR은 모든 PHP개발자들에게는 정말 단비 같은 사이트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누보드5가 나오기젼에도 여러 버젼의 그누보드의 시행을 거치면서 정식 그누보드5가 출시되었고. 그누보드5가 나온후 상당히 오랜시간으로 이 PHP시장을 장악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역시 웹개발자로 CGI때 부터 개발을 해왔었고. 그누보드란 플랫폼은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개발을 하였고 SIR사이트도 거의 매일 같이 찾아왔습니다.
그누보드5가 정식으로 나오기까지 SIR 홈페이지는 몇번이고 리뉴얼 되었고 중간중간 부분변경과 여러가지 재도를 추가하여 나름 PHP개발자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충분한 역활을 해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올초 새롭게 바뀐 SIR의 변경된 홈페이지는 그동안 변화했던 변경된 홈페이지와는 저에게 너무나 다르고 익숙하지 않은 UI로 다가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SIR홈페이지를 찾는경우가 많이 줄어들었고 오랜동안 방문한 기존UI에 익숙했던 그런부분 하나도 없어 너무나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도 SIR의 UI가 낮설게만 느겨 집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만 그런걸까요? 오랜기간 SIR의 기존 UI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가요?

그리고 제작의뢰를 통하여 정말 많은 의뢰자와 개발자, 디자이너들을 많이 알고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 다들 훌륭하고 좋으신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이중에는 일부 좀 이상한 사람들도 만나서 어려운 시기도 있었습니다.

암튼 SIR을 어언 20년 가까이를 접하면서 많이 성장하고 발전해왔지만 아직도 부족한 저는 새로운 걸 적응 못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도 벌써 6개월 가량 흘렀는데도 개인적으로 적응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여기다 그누보드7이란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과연 얼마나 php시장을 잘 끌고 나갈수 있을지도 미지수 입니다.
그누보드5가 너무나도 오랫동안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그누보드7이 그누보드5를 대치할만큼일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누보드6를 파이션 버젼으로 개발하였지만 익숙하지 못한 php개발자들은 그누보드6를 많이 외면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누보드5 SE가  조금 더 7보다는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이유는 그누보드5에 익슥해진 많인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쉽게 적응할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는 AI가 나온 이후 앞으로의 이개발 시장의 먹거리들이 많이 줄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현재도 조금씩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SIR이 PHP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삶의 터전이 잘 될수 있도록 기대를 가져보면서 저의 조금한 바램으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SIR에서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18명 참여

마감됨

그누보드5
27.8% (5표)
Q&A
0% (0표)
개발허브
11.1% (2표)
커뮤니티
61.1% (11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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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실 과거버전으로 회기 하면 좋겠습니다. 적응도 안되고.. 기존 사이트가 훨씬 낫습니다.
자게 바로 진입 안되는 UX가 너무 불편합니다 ㅠ
깔끔하니 저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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