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그누보드4 모바일용 처음만들 때
15년도인가요? 허접하지만 그누4 모바일용 처음 공개했을때 댓글 100개씩 달렸었는데...
지금 SIR이 너무 죽어서? 슬픕니다.
인터넷하면 가는곳 다모*, sir 두개 뿐인데 말이죠.
Text UI 로 만들던 중 초보는 힘들겠다 싶어서 웹UI 마법사 형식으로
그누보드7 설치 관리자를 만드는 중입니다.
도메인도 따고 토큰도 녹여가면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AI로 작업하면서 득보던것도 있지만 조금씩 팔리던 플러그인도 매출이 올해는 거의 없어져 버렸습니다. 컨텐츠몰 보니 이젠 테마만 팔리는 수준이네요. 그만큼 AI가 UI는 아직 멀었다는 뜻일까요?

열심히 만들고 테스트해서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근데 쓰는 사람이 없으면...
지금 SIR이 너무 죽어서? 슬픕니다.
인터넷하면 가는곳 다모*, sir 두개 뿐인데 말이죠.
Text UI 로 만들던 중 초보는 힘들겠다 싶어서 웹UI 마법사 형식으로
그누보드7 설치 관리자를 만드는 중입니다.
도메인도 따고 토큰도 녹여가면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AI로 작업하면서 득보던것도 있지만 조금씩 팔리던 플러그인도 매출이 올해는 거의 없어져 버렸습니다. 컨텐츠몰 보니 이젠 테마만 팔리는 수준이네요. 그만큼 AI가 UI는 아직 멀었다는 뜻일까요?

열심히 만들고 테스트해서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근데 쓰는 사람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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