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펀치

Gothrock 과의 오해가 풀렸고, 서로 화해를 하였습니다.

· 2026-07-07 (화) 15:49:02 · 503 · 17
안녕하세요?
Gothrock 과의 오해가 풀렸고, 서로 화해를 하였습니다.
서로 잠시 오해가 있었네요.

A라는 회원이 있었고,
그분이 고스락님을 지속적으로 악의적으로 공격해 왔었고
냑 정책상 신규가입시 랜덤닉네임이 지정되고, 닉네임이 일정기간 변경이 되지 아니하기에

고스락님이 부드러운강 << 이라는 제 새로운 냑 아이디를 A라는 분으로 잘못 알고 오해하셔서
공격하는줄 알고, 댓글 표현이 안좋게 달렸었고
저또한 고스락님에 대해 상처를 받아, 운영진측께 신고를 드린다는게...

고스락님이 A라는 회원과 저랑 동일시되는 인물로 알고 발생된 단순 헤프닝이었습니다.
다행히 고스락님이 통화를 주셔서 서로 오해는 풀렸구요
사과도 받았고, 저도 고스락님의 오해표현에 과민반응 한 거에 사과를 드렸습니다.

서로 완만히 대화가 잘 이루어 졌구요.
나중에 같이 장소 시간되면 밥 먹기로 하였습니다 ㅎ

이번 헤프닝으로 냑 회원분들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스락님 항상 힘내시구요.
아드님이 35세시라던데.... 저랑 한살차이던데....
삼촌 조카 사이로 앞으로 더욱 긴밀하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뒷말: 리자님... 회원가입시 랜덤닉네임 제한 풀어주세요.
랜덤닉네임 때문에 오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랜덤닉네임을 없애던지... 닉네임을 바로 바꿀수 있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총 6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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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월래 고수는 공격많이 받음요 ㅎㅎ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추천 북 마인드컨트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4371350
으잌 ... 영어 ㅜㅜ
한글로 된 도서도 추천해주세요 ㅎㅎ
유선상 대화와 같이 저는 SIR 자동 닉 "주먹쥐고 일어나" 식의 뉴비들과 같이 묶어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고생 많으셨을 텐데 푹 쉬세요. 근데 이곳에서 삼십 중반이시면 정말 젊은 회원이신거에요.
넵 !!! 고스락님도 푹 쉬시길!!!
근데 이곳 운영을 왜 그렇게 하나 모르겠네요? 신규자들 선별을 위해서라면 관리를 하겠다는 건데 그렇다고 신규자들 관리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2026-07-07 (화) 16:51:03
아 신규 회원은 닉네임이 강제 지정이고 일정 기간 동안 변경하지 못하는 뭐 그런게 있나보네요 허허 ...
어쩐지...라는 느낌도 있었음

처음에는 이상한 닉들이 많길래 봇들인가 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ㅎㅎ
이상한 정책 입니다 ㅜㅜ
좋은 소식을 알게되었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늘뚱님 존경 합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모든글에 선플을 다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하늘뚱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쩐지 https://sir.kr/boards/hello 닉네임들이 이상하더군요. 닉네임이 자동부여되고 못바꾸는 제한이 있었나보군요.
네 ㅠㅠ 이상한 정책이 ㅠㅠ

bank365님은 혹시 인터넷 신문을 서비스하시던 분이 아니었던가요? 

암튼 좋은 결말이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런 의미로다가 이번 여름 휴가 기간에 해피아이님을 졸라서(목을 조르는 것은 아님 ㅎ) 여름 정기모임 함 가지면 어떨까요?

비용이야 십시 일반으로다가 하면 되겠지만 저더러 먼저 말을 꺼냈으니 책임 지라면 책임질 용의도 있습니다.

해피아이~~~ 얼릉 말씀하이소~~오~~~ 

안녕하세요?
전
https://sir.kr/profile/9b8e8328-1ea3-450f-9e5b-fbd2e595d868
입니다. 
인터넷 신문 운영해본적 없고....... 무인도 홈페이지 하나 있습니다 ㅎ
정기모임 좋네요^^
근데 제가 은둔형이라 참여하기엔 엄청난 심적 노력이 있어야 가능할것 같습니다
좋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07 (화) 18:28:17
저 또한 해당 글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중간에서 말을 보태며, 오해가 커지는 데 영향을 드린 부분에 대해 두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두 분 사이의 사정을 충분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일부 표현만 보고 섣불리 판단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예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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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생님과 비슷하게 같은 글을 담으신 분들 포함이구요. 벵크님은 피해자이신거죠.
2026-07-07 (화) 18:59:17
네, 전후를 보고 이해됬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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