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님a 님

제가 어울리지 않게 결벽증이 있는 사람이라
안면있는 회원님들 연락도 마다하는 사람인데
미니님a 님께는 정말 배울 게 있는 것 같아
요청드리니 직접 대면하고 말 한 마디 섞을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시간 장소 다 맞춰드릴테니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날만 잡아주세요.
SIR이랑 그누보드7 얘기하는데 자식 얘기는 무슨 말씀이시고
나이 얘기는 또 무슨 얘기신지....?
이해가 좀 안 가긴 합니다만 암튼!
SIR에도 그누보드7에도 생생한 목소리 전달드리겠습니다.
약속합니다!
저도 딴에는 나이 먹어가면서 얌전히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배움에는 역시 끝이 없군요.
제게 다른 배움의 기회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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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그 사이 댓글을 수정하셨군요. ㅎㅎ
아이무셔
제 예전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3~4년 전부터 블록 에디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https://sir.kr/boards/free/1587293
최신 에디터들처럼 내부 구조도 블록화 하고싶은데 이미 너무많은 진행을 한 것 같아서 뭐 떳떳하게 블록 에디터라 주장하기엔 쫌 양심(?)에 찔리네요
우리 아들이 tak2님 반만큼만이라도 고민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면 바랄 게 없을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그래도 다 인연(불교 용어로 조건과 결과)가 있었으니 그누보드를 접하게 되고 이런 고민도하게 된 것 같네요. 뭐라 이루어 말하긴 힘들지만,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 어리다보니 두고 서울 갈 수 없기에
기회되면 뜨거운 아아 한잔먹으러 간다는 댓글이였습니다.
대구 오신다면 마다하진 않겠지만 한잔 사주십니까?
지운아빠님 주최 대구유저분들과의 자리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ㅎ
뭔가 무게 있는 자리는 지금 공공기관 담당자로도 벅차게 유머로 승화합니다
버그게시판에 하고 싶으셨던 말씀들이 무엇이었는지 제목으로 다 전달 안 되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저는 그냥 무조건 어떤 분인지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이 나이 들고 이렇게 사람이 궁금한 적은 처음입니다.
더군다나 배울 것까지 많다면 더할 나위 없죠.
제가 요즘 공공기관 담당자한테 너무 치여서 단순히 진지하게 1:1 노일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와이프 보다 하루 통화가 많습니다. 하루 20통 이상 전화 하고 만나고 하...-_-)
아무리 편하게 본다고 한들
그리고 .... 댓글이던 뭐던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과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찾아와 주신다니 더할 나위는 없는 것도 맞죠 ㅎ
지운아빠님도 연차 혹은 주말에 오셔야 하니 미리 약속만 잡아주신다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와이프한테 애기 독박 육아를 시키고 와야 해서 사전 허락이 필요합니다 ㅠ_ㅠ 눈물)
배우고 나서 술 한잔하고 싶은 생각 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저는 아무 때고 상관없으니 날짜만 지정해 주세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만나도 하지 못한 말이 나올 것 같으니
다음달에 편하신 날 말씀 주시면 일정 조정 하겠습니다.
이번달은 평일도 주말도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만남이 되길 바라며...
다만 "배우고 나서 술 한잔하고 싶은 생각 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문구가 참 어렵네요 ㅋ
(본문 1+2째줄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제가 처음 보는 사람과 과연 진지하게 잘 이야기 할 수 있을지...
그 분위기를 좀 풀면서 이야기 해보자는 취지라 말씀 드린건데 사양부터 하시니 뭔가 어렵다는 생각부터 먼저 드는 건 사실입니다 ㅎ
최소한 저도 하고 싶은말 다 할 수 있도록 "주제" 정돈 던져 주시면 자료 준비하겠습니다.
정리를 하셔야 되는 얘기면 정리를 해서 만나셔도 좋습니다만,
제가 바라는 건 그동안 일관되게 보여주신 님의 모습을 대면하여 직시하는 것입니다.
제가 근 며칠 사이 혹은 몇 건 게시글을 보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니까요.
언제가 됐든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 생각되오니, 만남의 성격 일시 구애치 마시고 편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럿이 만나는 것은 지양합니다.
자게에서 지배적인 의견 혹은 반대되는 의견 충분히 듣고 있고 모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궁금한 건 미니님a 님의 의견이고 생각입니다.
일면식 없는 두 사람의 성인이 먼 거리를 개의치 않고 만날만큼의 진중하고 합당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하시는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겠습니다.
다만, 그런 어두운 분위기를 조금 풀고자 그런 언급을 하였을 뿐이죠
조금 직설적으로 첨 만났음에도 친해지자는 의미로 먹고 죽자 부어라 마셔라....가 아닌 것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어두운 분위기 (좋은 대화는 아닐 듯 하니) 그걸 좀 친근하게 풀어보자는 의미죠
일단은 주제와 더불어 다음달에 일정 알려주시면 준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자료 준비는 현재 프로젝트 때문에 바빠서 조금 어려울 듯 하고..
지운아빠님께서 언급하고자 하시는 주제에 대해서 사전에 말씀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쁘시니 저도 여기까지 답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달에 정하셔도 상관없으니 기다리겠습니다.
저 하나도 안 바쁩니다.
넵 알겠습니다. 어떠한 주제를 말씀하시고 싶은지만 미리 알려주십시요~
뭔가 무섭네요 ..... 납x 당하는건 아닌지 하아....괜히 약속을 덥석 한 건 아니지 갑자기 후회가 조금 오네요
지한님 말씀처럼 현피 뜨러 오는건 아닌지 ㅎㅎㅎㅎ
진짜 꼭 한 번 뵙고 싶어 그러니 애타게 하지 마시고 날짜만 딱 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제를 쓸 곳이 없다면 쪽지 기능 있으니 거기로 알려주시면 될 것 같고
일정 정해지면 연락처와 함께 전송 드리겠습니다.
단. 딱 하나만 평일 OR 주말 > 그냥 상관없다!! 하지마시구요 평일이면 저도 연차 써야 되니깐 일정 같은건 조율이 필요하지
무조건 토요일에 오세요!!는 아닌것 같구요 ㅎ
KTX OR SRT 타고 오실거 같으니 동대구역 근처에서 뵈면 가장 깔끔하겠네요
바로 가실 수 있게 ..
룸 형식의 장소가 가장 좋겠네요
그냥 딱 편하신 날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우연한 만남일 수 있겠지만 두분 멋진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 )
그냥 남자입니다 ㅋㅋㅋ
아~ 만남이 기대되네요.
대화의 주제가 어떤것일지?
어떤 내용이 오갈지....
저는 들어봐야 무슨 말인지 모를테니 더 이상 신경 뚝!!
좋은 만남되시기 바랍니다.
(쪽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