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왼쪽 부랄에 지렁이같은? 불은 라면같은 혈관이 만져져서 그냥 원래 그런갑다 하고 살다가 블로그를 봤는데 정계정맥류라고 하더군요.
남성의 10~15%에서 발생하고 90~95%가 왼쪽 부랄에서 나타나며, 발생 원인은 신장이랑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피가 고여서 생긴다네요.
1~3단계가 있고 2단계부터는 수술을 고려해야한다고 합니다. 방치하다가 불임이 되거나 짝부랄이 될 수 있다네요.
혹시 본인이 가임기 남성이거나 어린 아들을 뒀다면 확인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짝부랄이 아닌 관계로 고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정계정맥류로 불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게 짝부랄 증상인 것 같더라고요. 한 쪽 부랄이 나갔으니 반대쪽이 열심히 일을 하느라 그렇게 된다고...
아무튼 비교적 흔한 증상인 듯 합니다.
당장 60세이신 제 아부지도 같은 증상이 있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남성의 10~15%에서 발생하고 90~95%가 왼쪽 부랄에서 나타나며, 발생 원인은 신장이랑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피가 고여서 생긴다네요.
1~3단계가 있고 2단계부터는 수술을 고려해야한다고 합니다. 방치하다가 불임이 되거나 짝부랄이 될 수 있다네요.
혹시 본인이 가임기 남성이거나 어린 아들을 뒀다면 확인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짝부랄이 아닌 관계로 고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정계정맥류로 불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게 짝부랄 증상인 것 같더라고요. 한 쪽 부랄이 나갔으니 반대쪽이 열심히 일을 하느라 그렇게 된다고...
아무튼 비교적 흔한 증상인 듯 합니다.
당장 60세이신 제 아부지도 같은 증상이 있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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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뭐 남자는 숫가락만 들수 있으면 가임기 아닌가요????
자연상태의 짝부랄이 아니라 한 쪽이 죽어가기에 남은 한 쪽이 그만큼 일을 해서..
생각보다 고환쪽에 문제있는 케이스가 흔한 것 같아요. 정계정맥류부터 부고환이 으깨진다거나 연결되는 관이 꼬여서 한 쪽이 죽는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