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하고도 아주 머~언 엣날..
달수네 집에 쥐 한 마리가 살았는데
창고에 구멍을 내고 곡식을 훔쳐 먹곤 했었지요.
창고에 구멍을 내고 곡식을 훔쳐 먹곤 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요넘들 또 오기만 해봐랏... ㅡ..ㅡ`
하고 할아버지께서는 쥐가 들락거리는 곳을
돌멩이로 `꽉` 막아 버리셨지요.
`요넘들 또 오기만 해봐랏... ㅡ..ㅡ`
하고 할아버지께서는 쥐가 들락거리는 곳을
돌멩이로 `꽉` 막아 버리셨지요.
쥐들은 이제 먹을 것이 없는데 어쩌~나 하고
궁리 끝에 바로옆집인 `나영`이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궁리 끝에 바로옆집인 `나영`이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 나영 아가씨 집엔 맛있는
곡식이 많이 있을 것 이얍..ㅡㅡㅋ`
곡식이 많이 있을 것 이얍..ㅡㅡㅋ`
-끝- 성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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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요즘은 파이브 문 워터로 통합니다. ㅡㅡㅋ
굴뚝에 연기와
쥐의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아 ~~ 그래서 나영 아가씨가 ~~~~ ㅋㅋㅋ
2 또는 0 이름이 좀 흔하긴 합니다. 저도 나영이 알고 있는데..
시집갔습니다. ㅡㅡㅋ
달수님 글을 보면 한번씩 웃게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sir에 달수님 땜에 온다는.. 중독증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