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하고도 아주 머~언 엣날..

달수네 집에 쥐 한 마리가 살았는데
창고에 구멍을 내고 곡식을 훔쳐 먹곤 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요넘들 또 오기만 해봐랏... ㅡ..ㅡ`
하고 할아버지께서는 쥐가 들락거리는 곳을
돌멩이로 `꽉` 막아 버리셨지요.
 
쥐들은 이제 먹을 것이 없는데 어쩌~나 하고
궁리 끝에 바로옆집인 `나영`이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 나영 아가씨 집엔 맛있는
곡식이 많이 있을 것 이얍..ㅡㅡㅋ`
-끝- 성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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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름은 S(수)D(달)'S(엎어지면 코 닿을듯한 '(에)스')
내 모든 것을 사랑하고 간 사람... 이름은 디에스~
요즘은 파이브 문 워터로 통합니다. ㅡㅡㅋ
고전적 분이기가 정겹네요. ^^
아니에요 .. 모던적으로 봐주세요..^^;
둥그레한 지붕만 얼핏 보고는.....
굴뚝에 연기와
쥐의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http://82da.com/img_jjalbang/temp_gif/82da_45e3d0e5ae425.gif]

아 ~~ 그래서 나영 아가씨가 ~~~~ ㅋㅋㅋ
ㅡㅡㅋ 내가 못살아.. ㅋ
나영?.....신사동 88나이트 롱다리에 육감적인 댄서 이름이 나영 이었는데..나영이 동생 가영..ㅎ
하여간.. 모르는 머시기가 없으십니다.
2 또는 0 이름이 좀 흔하긴 합니다. 저도 나영이 알고 있는데..
시집갔습니다. ㅡㅡㅋ
ㅎㅎㅎ
달수님 왕펜
달수님 글을 보면 한번씩 웃게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sir에 달수님 땜에 온다는.. 중독증상
고맙습니다
하이고메.. 김장군님.. 추~~ 웅 성!!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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