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가 인근인데 (20분거리) 와이프는 혼자 간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주말에 애들데리고 가서 월 1회정도는 자고 와야 하는거 아닙니꽈???????
10년동안 한번도 자고온적이 없습니다.
왜죠?
차라리 제가 처가에 혼자 가서 자고올까 싶네요...
10년동안 한번도 자고온적이 없습니다.
왜죠?
차라리 제가 처가에 혼자 가서 자고올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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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희도 10분거리인데
10분거린데 굳이? 자고가야해?
라는 마인드더라구요..
아내가 행복하면 된거 아니인가요?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결혼 한거 아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