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기

처가가 인근인데 (20분거리) 와이프는 혼자 간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주말에 애들데리고 가서 월 1회정도는 자고 와야 하는거 아닙니꽈???????

10년동안 한번도 자고온적이 없습니다. 

왜죠? 

차라리 제가 처가에 혼자 가서 자고올까 싶네요...
총 6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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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처가가 20분 거리면 이사 추천합니다. 최소 2시간 거리로~!
그래도 가까워서 자주 가서 밥 얻어먹고 오는 장점도 있습니다. ㅎㅎ
저는 일년에 두번? 세번 가는데 여기니까 말씀드리지만 가기 싫어요.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똑같으시군요.  전 20년째입니다. 도무지 자고오질 않습니다. 
두분 모두 성인이시네요.
아... 
너무 가까워서 그렇습니다 ㅎㅎ
저희도 10분거리인데
10분거린데 굳이? 자고가야해?
라는 마인드더라구요..
이사를 가야겠네요. 강원도나 제주도로!! 
이러게 생각을 해보세요 
   아내가 행복하면 된거 아니인가요?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결혼 한거 아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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