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

티비 없애고 몇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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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집중하려고 유난 떨었던 지난 3년.
티비도 방해물이라 없애고...
이제 조금 여유를 찾을까 합니다.
이유는 이렇게 살면 일단 죽을 것 같아서 입니다. ㅎㅎㅎ
이제 프로젝터?로 그 동안 말로만 듣던 킹덤, 오징어갬, 글로리 그런거 좀 보려고 해요.
120인치 액자스크린도 오고 있는 중입니다.
화질이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됩니다.
요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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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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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늘 꾸는 꿈이 누워서 ott 몰아 보기입니다.
누워서 보는게 처음엔 편한데 시간이 지나니 은근히 더 힘들더라고요.
아마 허리가 아파서 그런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지난 3년 좀 넘게 하루 3~5시간 자면서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설날 추석 따위도 없이 살았더니 몸이 슬슬 가더라고요. ㅎㅎㅎ 요즘엔 좀 타협점을 찾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각님이 체력 운운할 정도면 남들에게는 사망치인거죠?ㅎㅎ

멋있는 남자임.
F1을 바칩니다!

TV는 없어도 됨... 스마트폰 없애버리고 ....예전처럼 통화만 되는걸로 바꾸면 인정 

유튜브,인스타가 문제지 

? 뭘 인정?
22년째 전 그러게 사는데 ㅜㅜ
22년째 tv 없이 산다는 말씀이실까요?
당연하죠  tv 볼수 있는 시간이 어디잇나요?
공부 해야 할게 실시간으로 나오는데 
컴퓨터 화면 만 보기도 바뻐요
그렇군요. 엄지척해드립니다.
TCL 100인치 지르고나서 신세계 입니다.
일단 100인치 넘어가면 확실히 극장 느낌이 사는 것 같습니다.
게임하는 상상을 하니 부럽네요
이걸로 이제 fpv시뮬 돌리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ㅎㅎㅎ
택배가 왔는데 사이즈가 어마무시하군요. ㅠㅠ1784898114_xqc5nGSRKH.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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