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에 집중하려고 유난 떨었던 지난 3년.
티비도 방해물이라 없애고...
이제 조금 여유를 찾을까 합니다.
이유는 이렇게 살면 일단 죽을 것 같아서 입니다. ㅎㅎㅎ
이제 프로젝터?로 그 동안 말로만 듣던 킹덤, 오징어갬, 글로리 그런거 좀 보려고 해요.
120인치 액자스크린도 오고 있는 중입니다.
화질이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됩니다.
요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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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아마 허리가 아파서 그런 것 같아요.
멋있는 남자임.
TV는 없어도 됨... 스마트폰 없애버리고 ....예전처럼 통화만 되는걸로 바꾸면 인정
유튜브,인스타가 문제지
공부 해야 할게 실시간으로 나오는데
컴퓨터 화면 만 보기도 바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