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임대형 솔루션의 경우 제작자가 책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제작되는 비임대형 솔루션은 사람이 개입해 코드를 체크했다고 하더라도 그 솔루션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책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성이 높은게 아니라 아마도 책임지지 않으려 할겁니다
그것은 지금 유료로 사용하는 AI로 인해 피해를 입어도 - 예를 들어 프로덕션 DB 를 날려 버린다던지 하는 - 피해 보상 요구를 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흐를겁니다
지금과 같이 원본 코드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환경에서는 책임지지 못하는 것, 책임지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가능성이 높은게 아니라 아마도 책임지지 않으려 할겁니다
그것은 지금 유료로 사용하는 AI로 인해 피해를 입어도 - 예를 들어 프로덕션 DB 를 날려 버린다던지 하는 - 피해 보상 요구를 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흐를겁니다
지금과 같이 원본 코드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환경에서는 책임지지 못하는 것, 책임지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그런데 책임 당사자, 구성요소,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상당히 난해합니다요~
제작자 : AI가 짰습니다.
AI : 사용자가 승인했습니다.
사용자 : 솔루션이 된다고 했습니다.
솔루션 : 저는 비임대형입니다.
DB : 저는 없었습니다.
결국 책임 소재를 찾다 보면
책임질 사람만 없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