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글을 지웁니다
우선 심플스님께 선플 감사합니다.
방금전 악플로 글을 지웠습니다
닉네임 인증글에 프롬프트 가
약해보이네요 라는 악플을 남겼습니다
멘탈약한저는 오늘도 글을 지웠습니다
다들부탁드립니다
선플이나 댓글만 달아주세요
다른 좋은댓글 달아주시는분께 죄송한마음 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방금전 악플로 글을 지웠습니다
닉네임 인증글에 프롬프트 가
약해보이네요 라는 악플을 남겼습니다
멘탈약한저는 오늘도 글을 지웠습니다
다들부탁드립니다
선플이나 댓글만 달아주세요
다른 좋은댓글 달아주시는분께 죄송한마음 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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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이런식으로 댓 남기면?
제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지만 현생은 어떻게 사시고 계실지...궁금 합니다
제가 사자님께 이해를 잘못해 어찌보면 제가 실례를 끼쳐드린 격이었는데 이렇게 이해해주시고 선플도 남겨주시고
사자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계속 이어질수도 있고요
눈치 너무 볼 필요없습니다,
나는 여기에 이런저런 거 마구 올리지만
악플 꽤 달리죠ㅡ
안티를 아마도 가장 많이 가졌을거에요
그래도 눈치안봅니다,
그렇다고 분위기 파악못하는거 아닙니다
살다보면
어려울 때도 소침할 때도 생깁니다
좋아하는거 하나 찾아서 그거 열심히 하면
자존감도 살아납니다,
이 댓글에는 오해없길 바랍니다,
각종 속어와 은유를 사용하시면서 글을 아주 장황하게 올리시니,
내용도 보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대다수 투정과 불만이 가득하고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실제 전달할려는 내용은 단 몇줄 안되는데 말이죠.~)
이전에 본인의 글을 한번 쭉 둘러보세요. 왜 악플이 달리는지.
속으로는 많이 힘듦이 느껴지는데...
자신의 존재가 잊혀지지 않기위해...
일부러 그런류의 글 쓰기 방식을 택한거 같은데...
뽕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많이 힘낼게요^^
평소의 유머스러운 글이나 댓글이 아닌..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둘다 파이팅!!
멘탈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프롬프트님은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냥 잼있는 분 이네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좋은글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이상하게 멘탈이 흔들리네요.
예전 같았으면
맞서 싸웠을거 같은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이 그저 글지우고 피하고만 싶어지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젤리펀치님 닉네임처럼,, 앞으론 맞서 싸워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예전같으면 저도 맞댓 할거 같은데... 요즘 이상하게.... 우울감 있고... 글 지우고 피하고만 싶어지네요
본인을 지우기 보다는 상대를 지워 나가라는 그 말씀 너무 와닿고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