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펀치

오늘도 글을 지웁니다

· 2026-09-24 (목) 14:24:32 · 152 · 13
우선 심플스님께 선플 감사합니다.

방금전 악플로 글을 지웠습니다
닉네임 인증글에 프롬프트 가
약해보이네요 라는 악플을 남겼습니다

멘탈약한저는 오늘도 글을 지웠습니다
다들부탁드립니다
선플이나 댓글만 달아주세요

다른 좋은댓글 달아주시는분께 죄송한마음 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총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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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강화에 실패하였습니다.
재밌어요?
이런식으로 댓 남기면?
제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지만 현생은 어떻게 사시고 계실지...궁금 합니다
죄송합니다.
2026-09-24 (목) 14:35:28
젤리펀치님 절대로 당신이 잘못했다? 내가 이상한것같다? 절대 아닙니다 잘못한건 오히려 젤리펀치님이 아니라 누가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만드려고 하는 한마디로 도레미를 친 사람입니다 젤리펀치님이 잘못하신건 절대 아니시니까 마음은 풀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사자님께 이해를 잘못해 어찌보면 제가 실례를 끼쳐드린 격이었는데 이렇게 이해해주시고 선플도 남겨주시고
사자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6-09-24 (목) 15:08:03
홀로남겨진거 같은 기분들때 있습니다, 
계속 이어질수도 있고요
눈치 너무 볼 필요없습니다, 
나는 여기에 이런저런 거 마구 올리지만
악플 꽤 달리죠ㅡ
안티를 아마도 가장 많이 가졌을거에요
그래도 눈치안봅니다,
그렇다고 분위기 파악못하는거 아닙니다
살다보면
어려울 때도 소침할 때도 생깁니다
좋아하는거 하나 찾아서 그거 열심히 하면
자존감도 살아납니다,
이 댓글에는 오해없길 바랍니다,
 
뽕님은 내용을 좀 순화해서 일반적?인글 처럼 정상적?으로 올리시면 괜찮으실거 같아요.
각종 속어와 은유를 사용하시면서 글을 아주 장황하게 올리시니,
내용도 보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대다수 투정과 불만이 가득하고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실제 전달할려는 내용은 단 몇줄 안되는데 말이죠.~)

이전에 본인의 글을 한번 쭉 둘러보세요. 왜 악플이 달리는지.
제 생각엔 뽕님도 많이 외로우시기에 일부러 과장을 더해 관심을 획득하려고 그러는것 같아요
속으로는 많이 힘듦이 느껴지는데...
자신의 존재가 잊혀지지 않기위해...
일부러 그런류의 글 쓰기 방식을 택한거 같은데...
뽕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많이 힘낼게요^^
평소의 유머스러운 글이나 댓글이 아닌..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둘다 파이팅!!
젤리펀치님 응원합니다~
멘탈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프롬프트님은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냥 잼있는 분 이네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어제 글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좋은글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이상하게 멘탈이 흔들리네요.
예전 같았으면
맞서 싸웠을거 같은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이 그저 글지우고 피하고만 싶어지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좋은글에는 좋은답변을 남기는법 입니다.^^
젤리펀치님 닉네임처럼,, 앞으론 맞서 싸워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지금 잘하시고 있는 겁니다. "난 불쾌해"라고 하고 있으니. 그렇게 두 세번 하다 그 불쾌한 행동이 계속되면 여기서 본인을 지워가는 일 보다 상대를 외면 하며 상대를 지워 나가는 것이 더 잘 하시는 거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전같으면 저도 맞댓 할거 같은데... 요즘 이상하게....  우울감 있고... 글 지우고 피하고만 싶어지네요
본인을 지우기 보다는 상대를 지워 나가라는 그 말씀 너무 와닿고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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