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동대문을 지나다

노원에서 평창동을 들려 일을 보고 용인을 가는데 동대문 부근을 가니 차가 엄청 밀려서 밖을 보니 동대문 일대로 백인 흑인이 많이 보이더군요. 이젠 중국 관광객들만의 동대문, 명동이 아니었습니다.
요즘 서을이 그렇습니다. 히잡을 쓴 사람은 예사로 보이고 외국인들 가운데 반은 백인, 흑인일 만큼 서울이 글로벌 관광코스가 되어 가는 느낌이네요.
뿌듯~!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