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그제 동대문을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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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에서 평창동을 들려 일을 보고 용인을 가는데 동대문 부근을 가니 차가 엄청 밀려서 밖을 보니 동대문 일대로 백인 흑인이 많이 보이더군요. 이젠 중국 관광객들만의 동대문, 명동이 아니었습니다.

요즘 서울이 그렇습니다. 히잡을 쓴 사람은 예사로 보이고 외국인들 가운데 반은 백인, 흑인일 만큼 서울이 글로벌 관광코스가 되어 가는 느낌이네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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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외국인 관광객은 넘치는데 관광지 컨텐츠가 부족합니다. 뭔가 개선이 필요한데 너무 느리죠
저는 콘텐츠 부족보다 언제였는지도 모를 동대문 쇼핑 기억 때문에 안도를 했습니다. 당시 점원서 부터 손님까지 모두가 중국인이었는데 조금 충격적이더라구요. 중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람임에도 어...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이곳만해도 콧스코 같은데 가면 온갖 인종이 다 모여 쇼핑하는 모양새입니다. 서울은 오죽할까요
서울 종로 일대가 관광지인데 근례들어 인종이 다양해진듯 합니다. 물론 어느나라 사람인지 간을 보기도 힘든 한국어 전용 휴먼이라 외관상 응~다양해~! 하는 정도기도 합니다.
이번 연휴에 몇몇 인종과 스쳐지났지만 특별한 눈길은 가지 않테요. 우리 주변이 그렇습니다.
요즘 농촌 지역도 많더라구요. 
헐~ 동대문 3번 출구쪽에 가시면 외국인들 엄청 많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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