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디까지 가능한가
소통에 관심이 있다보니 왓츠앱이랑 똑같은걸 만들어볼까 하다가
1.돈이 없다
2.주로 1인 위주다
3,경력은 거의 없다
4.기술지원은 프리플랜 디폴트이며 최대 프로플랜이다
5.컨트롤 씨브이가 되어도
거대조직 왓츠앱을 이기기 불가능하다
라는 이유에서
나는 기왕이면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넘어
동물과의 소통까지 가는 ㅡㅡ
도그워치, 캣워치 채워주고
댕댕이톡, 야옹톡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가능할까요?
예상 가능한 반응:
1. 현실파
“동물하고 소통이 가능할까요? ㅎㅎ 아직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개발파
“도그워치부터 만들어보세요. 웨어러블 데이터 수집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3. AI 만능파
“AI 쓰면 가능합니다. 요즘은 AI가 다 해줍니다.”
4. 과학파
“동물의 의사소통 연구는 이미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음성이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연구도 있고요.”
5. 애견인
“댕댕이톡 나오면 저 바로 씁니다 ㅋㅋ”
6.구독자
"컨텐츠가 다양하군요 ㅋ"
7.안티
"늘 기분이 지저분해지네"
나: 니 기분은 늘 지저분해있잖아? ㅋ
게다가 무슨 대단한걸 발견하겠다고 게시판 누른거야?
니는 생각이 백지인듯 단순 느낌 몇줄 올리는 그런게 전부아녀?
뭔가 쓴다고 한게 한 문장에서 단어가 서로 충돌하고 아우성치는 그런거 말여 ㅋ
읽어가다 대체 뇌의 배선이 어떻게 되면 이런 아웃풋이 나오나 제 586화 그것이 알고 싶다 그런거ㅡ,ㅎ
홈제작 밥을 오래 먹었다는걸 자체발급 자격인증서로 생각하는 우월감 때문?ㅋ
어쨌거나 가능하다면 나는 포트폴리오에 한줄 남기기보다
인류과학사에 한줄 남기는 쪽으로 뛰겠습니다, 국기를 향해 충성!
댓글 3개
AI로 만들어서 여러사람이 많이 사용하는 것은 소수이고, 내가 이것을 만들었다. 잘되네 하는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