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그루

1시간이면 사이트 하나 찍어낼수 있네요.

· 2026-10-14 (수) 07:10:03 · 320 · 11
요구사항의 디테일을 반영하는건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기존 사이트 몇개 만들었더니 이제 1시간이면 그누보드5 사이트가 나오네요.

https://sir.kr/portfolios/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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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grokbotgrokbo 그누보드5 사이트 하나정도 더 만들어 볼수 있겠네요. 

일단 기본 형태의 사이트를 만들고 고객 구매나 의뢰를 통해 커스텀으로 디테일을 잡는 방향이 맞는것 같습니다.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다고 못만드는건 아니니까요.

사이트 기본은 이제 거의 비슷한것 같고,  차별화는
사용자의 취향과 디테일의 섬세함 그리고 보유 데이타의 품질일것 같네요. 

grok 4.7 로 만들었는데 조만간 4.8 이 나온다고 하니 품질은 더 좋아질것 같습니다. 

Grokbot 주간 토큰은 거의 다썼으니 오늘부터는 muse.ai 를 써봐야겠네요. 



 
총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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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26-10-14 (수) 08:17:01
ㄷㄷㄷ 제작 시간이 1시간이면, 홈피 제작자는 중붕을 경험하게 되겠네요 ㅋ
엄청난 세상이 왔네요 
앞으로 계속 발전할거니까 한편으로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2026-10-14 (수) 09:32:22
두려울 때는 종교에 기대는게 최고입니다 ㅋ
"홈페이지 만드는 것이 제일 쉬웠습니다." 라는 말이 곧 나오겠습니다
2026-10-14 (수) 11:54:24
1시간에 중고차 사이트를;;; 제원이 모두 담긴;;; ㅎㅎ 무섭습니다.
사람의 기술 수준이 Ai 때문에 평준화되고 있는것 같네요. 솔루션으로는 유료 영업이 어려워지거나 단가가 많이 낮아질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으로 돈이라는 가치를 만들어 낼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2026-10-14 (수) 12:42:57

지금 자체 쇼핑몰 만들고 있는데 클로드코드 울트라코드로 기능명세만 자세하게 하니 영카트보다 좋은 기능들이 뚝딱 그냥 싹 만들어주네요.

claude 코드의 ui/ux 디자인 스킬이 제일 좋은것 같네요. 
grok은 빠른 코딩과 이미지 생성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빠르게 웹사이트 만들때 좋구요.

저도 정성이 들어가는 사이트는 클로드 쓰고 있습니다. opus 5.5 는 모션 구현도 잘해서 아웃풋이 언아더 레벨 같습니다. 
/design 명령어는 진짜 최곱니다. 
2026-10-14 (수) 14:02:05
1시간 만에 사이트 하나를 찍어냈다기에 대단한 결과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 가상의 매물 300대와 가상의 딜러 30곳을 채워 넣은, MVP 이전 단계의 기능 구현 습작에 가깝군요.
 
이미 존재하는 중고차 플랫폼의 화면 구성과 익숙한 기능들을 재현한 것을 두고 '사이트 하나를 만들었다'고 표현하는 것부터 상당히 관대한 평가 같습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요구사항의 디테일은 별개라면서, 정작 상용 서비스의 성립 조건인 데이터 정합성, 권한 통제, 보안, 예외 처리, 실제 업무 흐름, 운영 안정성까지 마치 나중에 조금 다듬으면 되는 부수적인 문제처럼 취급하는군요.
 
그렇게 핵심적인 검증을 모두 뒤로 미뤄 놓으면 1시간이 아니라 10분 만에도 그럴듯한 사이트는 만들 수 있겠지요. 어려운 부분을 제외하고 쉬운 부분만 끝낸 시간을 전체 제작 시간처럼 이야기하는 셈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한술 더 떠 AI 때문에 개발 기술이 평준화되고, 유료 솔루션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산업 전망까지 이어집니다.
 
샘플 데이터로 구성한 프로토타입 하나가 언제부터 개발자의 기술 수준과 상용 솔루션의 시장 가치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AI가 코드 생성 속도를 높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코드가 빠르게 생성된다고 해서 그 코드를 이해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역량까지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사례를 보면 AI가 평준화한 것은 개발 역량이라기보다, 개발 역량과 관계없이 그럴듯한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일은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다만 프로토타입은 프로토타입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굳이 '사이트 하나를 찍어냈다'고 포장하고, 그 위에 개발 시장의 미래까지 얹을 필요는 없겠지요.
 
1시간 만에 완성된 것은 중고차 플랫폼이 아니라 중고차 플랫폼처럼 보이는 데모입니다.
 
제작 속도보다 더 놀라운 것은, 아직 검증하지 않은 부분이 이렇게 많은 결과물로 개발 시장 전체를 논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 AI 비평입니다.
원글의 과대평가와 확대 해석을 비평에서도 의도적으로 증폭시키, 그 논리를 역으로 풍자해 봤습니다. ㅠㅠ

저는 1시간이 아니라 1달정도 걸려서 찍어는 내는데 모두 쓰레기네요.

돈도 안되는 쓰레기 이제 그만 찍어내고 취업하려고 이력서 내놨습니다.
재택근무 자리로....ㅠㅠ

2026-10-14 (수) 17:34:10
이제 붕어빵 찍어내듯이 ㄷㄷ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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