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잘 만들고 버티는 비결

· 2026-10-16 (금) 11:03:38 · 157 · 15

이제 경력도 대수로운게 아니다

수십 년 경력자라고모든 분야를 알 수는 없다.

결국 모르는 분야에서는AI의 도움을 받게 된다.

초보도 AI를 쓰고 고수도 AI를 쓴다.

지식과 기술의 격차가 좁혀진다.

그럼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감각이라고 봐야 한다,

무엇이 중요한지,무엇이 어색한지,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판별하고,무엇을 세상에 내놓을지 결정하는 감각.

성패를 가르는 기준은 감각이다. 다른 말로는 촉이라고도 한다,

포커에서 촉이 온다는데 어떻게 온다는건지 무척 어렵다,

지랄같이 설명도 안해준다ㅋ 그리고 대체 그 촉이 뭔지 나는 빨린다, 

 

어쨌거나 우리는 개발도 촉 즉 감각 단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강추! 감각 단련법

1. 매일 한 번 바늘로 적당한 부위를 찌른다.감각이 살아 있는지 확인한다. ㅋ

2. 매운맛과 밍밍한 맛을 보면서 번갈아 단련한다. 편중되지 않게 한다.

3. 매일 안티 한 명을 긁는다. 버럭하면 받아친다. 반응이 없으면 긁는 기술을 냉정하게 반성해야 한다. ㅋ

4. 꽃사진만 올리지 말고, 쓰레기 사진도 올려 반응을 타진한다.

5. 내가 싫어하는 인간의 글도 읽는다. 말도 안되는 허접한 내용이라도 꾸역꾸역 읽으면서 한줄이라도 배울 게 있는지 찾아본다. 

   허접해서 찾기 어렵겠지만 다음글도 빼놓지 않고 꾸역꾸역 읽으면서 희망을 잃지 않는다. ㅋ

6. 가까운 길도 자주 돌아가면서 엿같음을 경험한다.

7. 눈을 감고 뒤로도 걸어본다.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직접 경험한다. ㅋ

8. 재미없는 컨텐츠도 자주, 끝까지 보면서 얼마나 힘드는지ㅋ 왜 그런건 만들면 안되는지 몸으로 익힌다,

 

경력만으로 버티던 시대는 곧 지나간다.

결과물을 만드는 능력보다 먼저 숨은 가치를 찿아내는 촉이 중요하다.

촉이 무뎌지면 도구가 아무리 좋아도 평범한 그저그런거만 뽑아내게 된다.

그러니 오늘도 촉을 단련하는데 정진해야 한다.

총 5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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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글들을 연이어 읽어보니,
'고민한다는 추상적 행위'만 강조될 뿐 정작 그 고민의 결과는 구체적이지 않군요.

글마다 사고와 논리의 중심이 계속 이동하고,
각각의 주장에 구체적인 방법이나 검증 사례가 부족하니,
하나의 체계적인 개발론이라기보다는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을 풀어놓는 서술에 가까워 보입니다.

*** "매일 안티 한 명을 긁는다. 버럭하면 받아친다. 반응이 없으면 긁는 기술을 냉정하게 반성해야 한다. ㅋ " ***
이런 내용은 앞선 글에서 강조하셨던 진지한 고민과 검증이라기보다는,
타인의 반응을 유도하는 행위에 불과해 보입니다.

AI 시대에 개발자의 판단력과 결과물을 평가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주장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타당한 일반론을 말하는 것과, 자신이 그 일반론을 실제로 구현하고 입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만들기 전에 얼마나 깊이 생각하는 사람인지를 설명하는 데 더 집중된 글을 계속 쓰고 계신다는 비평입니다.

결국 궁금한 것은 얼마나 오래 고민하셨느냐가 아니라,
그 고민으로 무엇을 검증했고 어떤 결과를 얻으셨느냐입니다.
2026-10-16 (금) 13:15:47
뭔가 오해가 심하신거 같군요,
나는 고민상담서나 해설서를 쓴게 아닙니다
또한 논리가 계속이동한다는 반론 자체가 추상적입니다,
논거중에 추상적이라고 할 부분은 없습니다,
지문에 대한 바른 학습이 필요해보입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가져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또한 단련인가 ㅋ

연이어 제시하신 주장들은 가벼운 농담이 아닌 것 같아

제가 비평한 것은 글의 장르가 아니라, 구체성과 논리적 연결성입니다.

더욱이 고민상담서나 해설서를 쓰셨다고 적시하지 않았습니다.

앞선 글에서는 9단계에 걸쳐 180고개를 넘어야 한다고 하셨고, 
이번 글에서는 개발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이 '촉과 감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180고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검증하는 과정이며, 
이번에 강조하신 '촉과 감각'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고 검증할 수 있는 것인지요?

이러한 설명 없이 고민의 깊이와 감각의 중요성만 강조한다면, 
추상적인 주장이라는 저의 비평은 충분히 성립합니다.
물론 모든 자유게시판 글에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결과물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스스로 개발의 원칙과 성패의 기준을 공개적으로 제시하셨기에, 그 근거와 실제 적용 사례를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독해 능력을 지적하시는 것보다, 
제가 제기한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시는 편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주장의 구체성을 묻는 질문에 '추상적이지 않다'고 답하는 것만으로는 그 구체성이 입증되지 않습니다.

2026-10-16 (금) 14:14:43
지금 과학실험실에 계시는 걸까요? 
여전히 무엇이 구체성이 없다거나 논리적 연결성이 부족하다는건지 모호하군요,
"그렇다면 그 180고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검증하는 과정이며, 
이번에 강조하신 '촉과 감각'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고 검증할 수 있는 것인지요?" <====그건 실험을 필요하거나 검증이나 입증을 필요로하는게 아닙니다, 
이전 글에서의 표현
"각 단계는 20고개를 거쳐야합니다,
9단계까지의 도장깨기가 완성되려면
산술적으로 180개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ㅋ"  이걸 그렇게 이해햇다면 해당 글을 다시 보시는게 좋을 겁니다,

"개발의 원칙과 성패의 기준을 공개적으로 제시하셨기에"
 <==이건 종아리걷어님의 생각이나 의견이지 그걸 규칙이나 법칙으로 이해했다는 건가요? 황당스럽습니다,
다시 글의 의도와 논거를 살피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또한 비빔밥 될 우려가 잇고 슬슬 승부욕이 도지니 반박이 있으면 이글에 대한 거를 끝내고 이전글을 논하는게 좋겠군요,
ㅋ
과학실험실에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작업 신조를 자연과학의 법칙처럼 입증하라고 요구한 것도 아닙니다. ㅎ~~

말씀드린 '검증'은 과학실험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제시하신 생각이 실제 개발 과정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판단으로 이어지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180고개가 고민의 복잡성을 표현한 비유라면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글에서는 분명히
"성패를 가르는 기준은 감각이다."
"우리는 개발도 촉 즉 감각 단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표현이 개인적인 생각인 동시에 개발에 관한 일반적인 주장과 권고로도 읽혔기에 쓴 것입니다.

저는 법칙이라고 규정한 적이 없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근거를 질문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요. 공개적으로 제시하신 주장이니까요.
그리고 여러 글을 종합해 비평하는 것과 각각의 글을 따로 검토하는 것 역시 양립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번 글에 한정하더라도
글에서 강조하신 '촉과 감각'은 실제 개발 과정에서 어떤 판단을 통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보시는지요?

구체적인 사례가 궁금한 것이고 그러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지 않았기에 비평한 것입니다.
2026-10-16 (금) 15:05:00
나의 반론에 대한 오해가 있군요,
나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은 감각이다." 이라는 표현에 대해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고 검증할 수 있느냐고 요구해서,,,나는 표현은 법칙이 아니므로 평가 검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니 글님이 법칙이라고 규정했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또한 "실제 개발 과정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판단으로 이어지는지를 묻는 것"이라는 질문은
나의 생각을 대단히 곡해한 것입니다,
나의 논거는 "잘못된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기 위한 고민이나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며 목적지 또한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말한 것이지 말하시는 적용과 판단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건 각자의 환경과 사정에서 다른 것이며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판단으로 이어지는지"와 같은 공식 루트가 있는게 아닙니다, 

 '촉과 감각'에 관한 것은 예시가 무려 8개나 이미 제시했는데 제시가 안됐다고 하면 곤란스럽습니다, ㅋ
어떻든 3은 작동한거 같아 기술까지는 반성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ㅋ
훌륭한 표현이군요. 개발을 경력대신 촉으로 하는 시대라니..
글 잘 보고 갑니다.
뽕님^^ 닉네임을 "종아리걷어"로 바꾸셨다고.
그사람이 악한 본질은 변하진 않습니다. 라고~ 이전에 말했죠.^^
언제나 모든걸 "부정적인 시선과 생각"으로 자유게시판의 물을 흐리는건 여전하군요.^^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과 감각 단련법을 보니. 참 길게도 써놓으셧지만~~
여전히 4차원에 냉소적이며, 풍자형 인간에 까칠하고 심성이 꼬이고 고약해 보이네요~

오늘도 글 잘 봤습니다~ 뽕님.
 
닉네임 세탁을 여러번 한걸로 기억하는데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근거없는 우월감과 상대에 대한 이유없는 조롱은 몸에 베어 계신듯
과연 실생활에서도 그런 말들을 하고 다니시는지도 궁금하네요
풀데가 여기밖에 없으신건가요? 관리자님은 왜 이런자를 그냥 보고만 계신지? 
저도 데코님말에 너무 동의합니다..ㅎ 자게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보나봅니다.
실제 생활에서는 마치 정상인? 처럼 생활하시겠지요.ㅎ
( 착하고 배려있는 사람처럼 행동할 가능성 있음)
2026-10-17 (토) 01:12:56
쓰레기의 기분을 가진 물건들이 그 보금자리로 보내지는걸 더 못참는건가? 모를일이군 ㅋ
아마도 실제 환경에서는 자기는 정상물건이라 버둥거리는겟죠? ㅎ 언어가 안되는 애들이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거나 확인할 길도 없고 난감하네요 ㅎ
(댓글의 답글 깊이가 5단계로 제한되어 있어, 부득이 이곳에 상단 글의 답글을 남깁니다.)

8개의 예시를 제시하셨다는 말씀은 맞습니다만
제가 궁금했던 것은 감각을 단련하는 방법이 아니라,
그 감각이 실제 개발에서 어떤 판단으로 이어졌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가였습니다.

비유하자면,
수영을 잘하는 비결을 묻는 사람에게
물의 온도를 느끼고, 찬물과 더운물을 번갈아 경험하며, 물에 대한 감각을 기르라는 이야기 8가지를 들려주신 셈이지요.

제가 궁금한 것은
그렇게 기른 감각으로 실제 물속에서 어떻게 헤엄쳤느냐는 것입니다.
감각 단련법 8개가 곧 개발 적용 사례 8개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마지막에 "3번이 작동한 것 같다"고 하셨군요.
3번은 분명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매일 안티 한 명을 긁는다. 버럭하면 받아친다. 반응이 없으면 긁는 기술을 냉정하게 반성해야 한다. ㅋ"
그렇다면 이번 의견 교환에서 상대방의 반응을 얻은 것을 '긁는 기술'의 성과로 받아들이신다는 뜻으로 읽히는군요.

저는 개발에서의 감각과 판단을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수영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새 낚시터에 와 있는 모양새입니다. ㅎ

물고기가 입질했다고 수영 실력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더구나 입질을 유도하는 기술과 물속에서 헤엄치는 능력은 애초에 서로 다른 기술이니까요. (●'◡'●)              👀
2026-10-16 (금) 18:48:41
기세를 높이 사고 싶습니다,ㅋ
1.핵심 논리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에 관한 의견을 내시는게 좋겟습니다, 실제 개발에서 어떤 판단으로 이어졌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가 이건 내 논리의 결함이 아닙니다, 논지와 무관하게 님이 자신의 안경으로 보면서 계측이나 그 결과를 요구하는 겁니다,

2.나는 유료 서비스로 무엇을 제공한것도 아니고 ,,완전 무료입니다 ㅋ
따라서 그걸 입증해주어야 할 무엇이 없습니다,
게다가 개발 실습서도 아니고 해설서도 아니고 무슨 교범을 제시한게 아닙니다,

3.개발이던 뭐던 감각은 중요합니다, 이건 과학이나 입증의 영역이 아니고 이에 대해서는 공감되는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예술가도 거듭하면서 감각을 더 세련시키면서 공감하거나 감동하는 작품으로 탄생시킵니다,
노력햇지만 원하던게 아니라고 찢어버립니다,

“저 사람은 옷 입는 감각이 좋다.”라고 한다면 

“그 감각이 오늘 입은 옷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용했는지 입증해 달라.”는 건 듣는 사람의 권리일까 아니면 논리 폭력일까ㅋ

그리고 그 감각이 어떻게 다른건지 애초에 구체적으로 입증이 가능합니까? 그리고 그걸 입증해야 합니까?

 

4. "물고기가 입질했다고 수영실력이 입증", 이건 서로 길을 잃은거 같습니다,,물고기는 애초에 수영을 합니다, ㅋ
입질 유도는 낚시꾼의 이야기이여 물속에서 수영은 물고기 이야기입니까? 낚시꾼의 이야기입니까? ㅋ
비유도 역할과 정체가 분명해야 혼동을 주지 않습니다, 주체가 뒤바뀌면 그건 논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5.결론적으로 나는 나의 생각을 피력한것이며 다시 보았지만 관통하는 논리에는 흔들림이 있지 않습니다, 있으면 정확한 지점과 논리를 말하세요 ㅎ 제대로 보는, 차이를 구별하는, 본말을 구분하는 그것이 능력이던 감각이던 ,,,,그게 부족하면 잘못된 목적지에 도착하거나 
실패를 거듭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목적지는 고정불편이 아니다, 따라서 그걸 파악해내는 감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주장을 굽힐 뜻이 전혀없습니다, 
내가 위와같이 말하면
예를 들어 여기서 "실패를 거듭할 수 밖에 없다"는 표현이나 다른 것들에 대해 증명을 요구한다면 그건 논박이 아닙니다 아시죠?
ㅋ
 
2026-10-17 (토) 00:22:38
종아리걷어라고 아무한테나  하지않고 할만한 애들한테만 하지 ㅎㅎ
글이라곤 몇줄쓰고,,아니다 그건 글도아니지 뻐끔거리는 그런 거지~ 
아니면 강아지 전봇대에 오줌누기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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