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봤습니다
라는걸 하기 전에,,,
나는 9를 고민하고 1을 만드는데 투여하겟습니다,
1시간만에 만들었습니다
곧 10분만에 만들었습니다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빠른데는 3분에도 찍어낸답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속도경쟁에는
가차없이 빠지겠습니다,
9를 고민해도 확신이 안들면 ,,,,다시
1,3,5,7,9를 고민해보고 만들기 시작하겠습니다,
홀짝이 아니라
중간에 또 고민이 생길겁니다,,그럼 또 뒤로 미루고 고민하겠습니다,
근데 언제만드나 ㅋ
다들 종아리걷어! 일단 맞고 천천히 시작하자~!
나는 9를 고민하고 1을 만드는데 투여하겟습니다,
1시간만에 만들었습니다
곧 10분만에 만들었습니다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빠른데는 3분에도 찍어낸답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속도경쟁에는
가차없이 빠지겠습니다,
9를 고민해도 확신이 안들면 ,,,,다시
1,3,5,7,9를 고민해보고 만들기 시작하겠습니다,
홀짝이 아니라
중간에 또 고민이 생길겁니다,,그럼 또 뒤로 미루고 고민하겠습니다,
근데 언제만드나 ㅋ
다들 종아리걷어! 일단 맞고 천천히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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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데 9를 고민하다 보니 1을 만들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다시 9를 고민했더니 애초에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1시간 만에 만들 것을 10분 만에 안 만들었습니다.
개발 속도 경쟁에서는 졌지만, 불필요한 개발 방지 경쟁에서는 우승한 것 같습니다. ㅋㅋ
지금 2TB 나스 사용중인데 60% 정도 찼는데
정리하면 꼭 필요한 내용 100메가 나올까요? ㅋㅋ
정작 이것저것 만들고 나서
아니다 싶어 지우려고 하면
투자한 시간=>돈(?)이 아까워 못지우고
쳐박아둔게 대부분이네요.
그래서 요즘은 시작을 덜합니다.
분석하다 그만두는 일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제 과도기를 벗어나는걸까요? ㅎ
그럼 마구 만들라고 놔두어야 하나,,
내가 선택한 고밀도 경쟁이 시작되면 안되는데,,,ㅜㅜ
100개 만드는것 보다 똑똑한 1개를 만드는게 백배천배만배 이득입니다.
토큰 절약, 시간절약, 에너지 절약, 스테미나 절약, 흰머리 절약.....
상상을 초월하는 이득이 생깁니다.
최근에 20개정도 생산했는데 건진건 2~3개 정도...
그것도 제가 판단했을때죠.
시장은 1개도 선택 안해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