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건한 마음으로 닉네임을 걸고 다짐합니다
1-10단계가 있습니다
9단계까지는 오로지 생각과 고민만 합니다,
마지만 10단계에서 비로소 작업을 시작합니다,
각 단계는 20고개를 거쳐야합니다,
9단계까지의 도장깨기가 완성되려면
산술적으로 180개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ㅋ
엄청난 난이도입니다,
의문이 말끔히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1단계로 미끌어집니다, ㅜㅜ
물론 이미 거치면서 중복된 도장은 쉽게 깹니다
그러나 성격이 조금 달라지면 깨기 어려운 부분이
생겨납니다, 쉽게 말해 죽어납니다,
뭐 시간과 정신력에서 상당한 고충이 있겟지만 최소한 토큰은 안듭니다 ㅋ
뭐 프리플랜도 널널한 이유이기도 합니다,ㅎ
1-10단계가 있습니다
9단계까지는 오로지 생각과 고민만 합니다,
마지만 10단계에서 비로소 작업을 시작합니다,
각 단계는 20고개를 거쳐야합니다,
9단계까지의 도장깨기가 완성되려면
산술적으로 180개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ㅋ
엄청난 난이도입니다,
의문이 말끔히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1단계로 미끌어집니다, ㅜㅜ
물론 이미 거치면서 중복된 도장은 쉽게 깹니다
그러나 성격이 조금 달라지면 깨기 어려운 부분이
생겨납니다, 쉽게 말해 죽어납니다,
뭐 시간과 정신력에서 상당한 고충이 있겟지만 최소한 토큰은 안듭니다 ㅋ
뭐 프리플랜도 널널한 이유이기도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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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는 경건한 마음으로 닉네임을 걸고 다짐합니다.***
다짐은 좋습니다만, 그 비장함에 걸맞은 첫걸음은 빠뜨리셨군요. ㅋ
이 커뮤니티에는 '본인인증 완료'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닉네임을 걸겠다는 그 비장한 결심에 앞서, 최소한의 본인인증부터 하시는 건 어떨까요?
1~9단계에 걸쳐 180고개를 넘으셨다는데,
정작 본인인증이라는 첫 고개는 아직 못 넘으셨군요.
혹시 본인인증도 10단계에서 비로소 하시는 건가요?
닉네임은 걸었는데, 그 닉네임의 주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ㅎ
오랜만에 옛 생각이 ^^:: 그래도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생각과 고민도 많이 하시고 성과를 내심에 고됨을 즐기시군요!!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대박!! 토큰도 안쓰시고!! ㅎㅎ
연이은 글에서 선언만 거듭하시는 그 비장함에 '닉네임까지 걸겠다'는 표현이 더해지기에,
거기에 맞춰본 패러디일 뿐입니다. ㅎ
주민등록증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제가 만든 제도도 아니고, 이곳에 이미 있는 '본인인증 완료'라는 제도를 빗댄 겁니다.
'닉네임을 걸고 다짐한다'는 거창한 선언에 맞춰 첫 고개를 풍자했을 뿐인데, 주민등록증까지 등장하는군요.
180고개보다 농담 한 고개를 넘는 게 더 어려운 모양입니다. : )
주민 등록증은 위에서 저만 언급한거 같은데 제 글에 대한 반박으로 보고 답을 드립니다
글쓴이가 민쯩, 뽕꽤브라를 쓰는 분일거라는 추측을 글에 담아 농담으로 올린겁니다
많이 배우시고 사려 깊으신건 알겠는데
본인 생각하시는 것 만큼 다른 분들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건 염두해 두셔야할거 같습니다
이번 댓글에서는 그런 맥락이 없어서 알지 못해, 앞선 본인인증 이야기와 연결해서 받아들였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같은 글도 서로 다르게 해석할 수 있겠지요.
다만 예뜨락님 말씀은 제게도, 예뜨락님께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
표현이 너무 모호해서 헷갈렸다는 의미를 돌려서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칭찬이나 농담은 돌려서 표현하더라도, 잘못된 부분은 있는 그대로 표현합니다.
그래야 듣는 사람이 헷갈리거나 오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게 잘못된 부분이 있어 충고하고 싶으시다면, 돌려서 말씀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깊이가 1인 1차 댓글에 글을 썼다면, 충분한 서술이 없는 한 본문을 작성한 글의 주인에게 다는 답글이지
다른 댓글에 대한 답글이 아니라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Glitter Gim 님께서는 이번까지 두 차례나 제 댓글의 진의를 오해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셨습니다.
앞으로는 이 글 이후로 더 이상 이런 불편한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덧붙여,
개인적으로는 금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본인 인증은
본인이 원할 때 하는 것이지, 강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인증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최소한의 본인인증부터 하시는 건 어떨까요?”라는 표현은
**“경건한 마음으로 닉네임을 걸고 다짐한다”**는 비장한 선언에 대한,
이 커뮤니티에 이미 존재하는 '본인인증 완료' 제도에 빗댄 풍자였을 뿐이랍니다. ㅎ
닉네임을 건다는 말에 본인인증을 빗댄 것이지, 본인인증을 강제하자는 뜻은 아니었지요.
은유적인 표현이었을 뿐인데, 어느새 제도 개선 요구안이 되어버렸군요. (●'◡'●)
여러 줄의 글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과연 바뀐 닉네임이 누굴지.. 예상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