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벽한 일주일은 아니고 어제 게시판 하나 올렸는데 삭제해서
근데 이정도면 일주일이라고 쳐도 이해는 되시죠?(아뇨..?)
암튼 근황을 알리려고 오랜만에 그누보드에 들어와봤어요
일단 무슨일이 있었냐면
17일에 감기에 걸렸어요 ㅠ
어딜 또 싸지르고 돌아다녀서(?) 그런것같은데,,
이와중에 아세트아미노펜이 집에 없는 함정,,
아니 왜!!(....)
우와~ 열은 38도에 도달하고..?
결국엔 약사러 나갔거든요? 컨디션이 악화됐어요..
이비인후과 갔거든요? 줄이 너무 길어요
이와중에 밥먹고 약 먹고 자야하는데
밥만 먹고 바로 잤다는 사실..ㅋㅋ
그렇게 나가는걸 좋아하는 성인은
사회적거리두기(?)에 당하게되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아직도 힘든게 함정인..
열은 다행히 37도로 떨어지고
감기기운이 있더라도 기침과 콧물만?
컨디션도 전체적으론 괜찮은것 같아요
너무 그누보드에 근황을 알리지 않아서
죄송하다는 마음은 기분탓이겠죠?
여러분들도 항상 환절기 조심하시고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근데 이정도면 일주일이라고 쳐도 이해는 되시죠?(아뇨..?)
암튼 근황을 알리려고 오랜만에 그누보드에 들어와봤어요
일단 무슨일이 있었냐면
17일에 감기에 걸렸어요 ㅠ
어딜 또 싸지르고 돌아다녀서(?) 그런것같은데,,
이와중에 아세트아미노펜이 집에 없는 함정,,
아니 왜!!(....)
우와~ 열은 38도에 도달하고..?
결국엔 약사러 나갔거든요? 컨디션이 악화됐어요..
이비인후과 갔거든요? 줄이 너무 길어요
이와중에 밥먹고 약 먹고 자야하는데
밥만 먹고 바로 잤다는 사실..ㅋㅋ
그렇게 나가는걸 좋아하는 성인은
사회적거리두기(?)에 당하게되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아직도 힘든게 함정인..
열은 다행히 37도로 떨어지고
감기기운이 있더라도 기침과 콧물만?
컨디션도 전체적으론 괜찮은것 같아요
너무 그누보드에 근황을 알리지 않아서
죄송하다는 마음은 기분탓이겠죠?
여러분들도 항상 환절기 조심하시고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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