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4K 원테이크와 15개 멀티 레퍼런스로 캐릭터 붕괴를 해결한 AI 영상 플랫폼 kling4 정식 출시
독립형 AI 영상 생성 플랫폼 ‘kling4.kr’이 이번 10월 차세대 정식 모델을 탑재하며 한국 크리에이터와 마케터를 위한 웹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9월 말 얼리 액세스 검증을 마친 이 플랫폼은 한 번의 프롬프트 입력으로 최대 30초 분량의 4K 영상과 2채널 스테레오 네이티브 오디오를 동시에 렌더링한다. 빠른 테스트용 720p 경량 모델인 ‘Flash’도 함께 제공해 숏폼, 커머스 광고, 뮤직비디오 실무자들이 겪던 컷 편집과 더빙 병목을 직접 해소한다.
기존 생성형 AI 영상 툴과 무엇이 다른가
가장 큰 차별점은 ‘서사적 완결성’과 ‘정밀한 연출 통제권’이다. 기존 툴들이 4~5초짜리 짧은 무음 클립을 만드는 데 그쳤다면, 클링 AI 기반의 이 서비스는 최대 8,000토큰의 상세 프롬프트와 최대 10장의 멀티 키프레임 제어를 통해 기승전결이 있는 30초 원테이크 장면을 끊김 없이 뽑아낸다.
특히 이미지, 영상 클립, 음성 등 최대 15개 소재를 조합하는 ‘옴니 레퍼런스’ 기능이 독보적이다. 컷이 바뀌어도 모델의 얼굴과 제품 형태가 무너지지 않으며, 다른 영상의 카메라 무빙이나 동작만 그대로 복제할 수 있다. 또한 전체를 다시 생성할 필요 없이 특정 캐릭터나 배경만 고치는 ‘부분 영상 편집’과 다국어 대사 ‘립싱크’까지 지원해 후반 작업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상세 기능과 데모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방식 및 공식 웹사이트 안내
사용법은 직관적인 3단계로 이루어진다. 웹에서 생성 모드를 고른 뒤, @image1, @video1처럼 @멘션 태그로 각 레퍼런스의 역할을 프롬프트에 지정하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가 포함된 MP4 파일을 즉시 내려받을 수 있다.
본 서비스는 글로벌 AI 솔루션 기업 SYNZIFY AI TECH LLC가 한국 사용자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플랫폼이다(원천 모델 소유사들과는 제휴·보증 관계가 없는 독립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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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사이트 및 무료 체험: https://kling4.kr
댓글 1개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