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수정의 아버지

· 2026-10-25 (일) 12:32:06 · 123 · 5
남들처럼 나도 만들어봤습니다를 해봤는데
수정이 끝이 없네요

계획이 빗나가서 수정, 개선 위해 수정, 맘에 안들어서 수정,
남의 말듣고 수정, 기분 바뀌어서 수정,
우연히 남의거 보고 수정, 지나고 보니 별로여서 수정
끝이 없다요,
이쯤 되면 수정의 아버지 아닌가, 

문제는 내가 만들어본 만들었습니다 계산기 때려보니
투입한 시간과 비용이 공중분해되었다는데,,,
이건 어디가서 하소연해야 하나 역같아서 ㅋ

*수정아 이글을 보거든 모든걸 용서해주마 빨리 들어와라
 
총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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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수정이를 찾으시는 걸 보니 아직 완성이는 못 만나셨군요.
근데 수정이 들어오면 개선이도 따라 들어올 텐데요. (●'◡'●)
거의다 결국에는 기획이를 괄시 해서그런거여요 ㅋ
기획이가 제대로 기획을 못했을 수도 있겠죠. ㅋ
어쩌면 수정이의 아버지는 그 기획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식구가 이렇게 늘면 감당이 안되는데 쩝,,
제목 보고 받은 느낌은 딸 이름이었어요. 글 잘 보고 갑니다. 첫 주 월요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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