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접수되어 자동으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원글을 보시려면 를 클릭하세요.
신고 사유:
스팸/광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블라인드 처리된 사건의 당사자라는 이유로,
그 사건에 대한 해석이나 논평까지 독점할 수는 없습니다.
공개 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을 보고 다른 회원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어째서 '사건 재산 침해'가 되는지 궁금하군요.
제 글은 신고가 정당하다고 주장한 것도,
블라인드 처리에 따른 피해를 감수하라고 요구한 것도 아닙니다.
신고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되,
여러 게시글이 연이어 블라인드 처리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표현도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견을 '양비론', '봉합', '훈수'로 규정하더니, 이제는 사건 재산에 대한 '침해'라고까지 표현하시는군요.
신고가 부당했다는 주장과,
그 사건을 바라보는 다른 회원의 의견이 부당하다는 주장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사건 재산'이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제가 밝힌 의견 중 어떤 부분이 무슨 근거로 그 재산을 침해했다는 것인지 설명이 먼저여야 합니다.
풍자와 비유로 상대의 의견을 규정하는 것보다,
실제로 제기된 논점에 답하는 것이 말씀하신 '정당한 반박'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부당한 신고를 비판할 자유가 있는 것처럼,
반복되는 블라인드 상황을 보고 자신의 표현을 돌아보자고 말할 자유도 있습니다.
자신의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타인의 의견 표명은 '침해'라고 규정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ㅠㅠ1.님이 연이어 블라인드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신고 사유가 게시 내용과 부합했는지는 살펴보지 않았다는 건가요?
꾹꾹이는 가벼운 클릭질을 한것이고
나는 시간을 들여 글을 생산한 것이 차단이 발생한 것이므로
블라인드로 인한 피해는 내쪽에서 가중되고 있습니다,
2.이러한 상황에서 님이 주목했듯이 지금 쟁점이 6회에 이르는 연이은 블라인드인데
꾹꾹꾹을 일삼는 치졸한 행위는 덮어두고 6회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쪽에는 돌아보라는게 이게 적절한가요?
만일 님이 사리에 맞는 사람이라면
즉,
신고 사유가 실제 게시 내용과 부합했는가?
해당 게시글들이 블라인드 처리될 만한 사안이었는가?를 먼저 따졌어야 합니다,
지금 쟁점이 블라인드인데 그 치졸한 신고행위는 덮어두고 돌아보라, 아쉽다는건
피해자에게 감수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게 해석의 문제입니까?
나는 정당한 반박을 거절한 적이 없으며 님의 주장이
내 논리에는 대부분 정면 배치되지만 그래도 답했습니다,
묻겠습니다,
마우스 좌클릭 꾹꾹꾹이 표현의 자유입니까? 그것을 막는 겁니까?
3.바라보는 의견이나 해석이 부당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광고/스팸이라는 신고가 적절한 것인지,,그리고 해당 글들이 블라인드 되어야 하는 사안이었는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현재 이게 쟁점이고 이것으로 인해 6회 블라인드 처리된 것입니다. 이것은 님도 주목한 사실이구요, 그런데 이걸 덮어놓고 의견이나 해석이요? 그게 논리입니까?
4.아니 다작으로 필력을 보이던 분이 지금 사건 재산이라는것이 비유, 풍자적인것을 모르고 글을 읽었다는 말인가요? 뭡니까? 어휘도, 문장도, 논리도 안되는 꾹꾹이들이라면 묻지 않겠습니다,
---------------------
결론적으로 이 블라인드가 만약 현실의 어떤 사건관련이었다 가정하면 6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자에게 님은 "잘못이 없는지 돌아봐라, 아쉽다"는 2차 가해행위 또는 가스라이팅일 것입니다
개별 게시글과 신고사유를 모두 검토해 판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신고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다고 밝혔는데~
판단을 유보한 것이 신고를 묵인하거나 정당화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2. 부당한신고는 덮어두고 블라인드 당한 사람에게 성찰을 요구하는 것이 적절하냐고요?
신고가 부당했다면 당연히 문제 삼을 수 있겠습니다만
신고의 부당성을 따지는 것과 자신의 표현을 돌아보는 것은 양립할 수 있습니다.
제 글은 신고당한 사람이 잘못했다거나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아니였습니다.
'누군가 불편함을 느꼈다고 해서 그 표현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닐 겁니다'라고도 명시했습니다.
신고가 부당하다는 판단을 먼저 내려야만 표현에 대한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강조하는 취소선)3. 마우스 좌클릭, 즉 신고 행위도 표현의 자유냐고요?
신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그 신고가 정당하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정당한 신고인지, 상대의 글을 차단할 목적으로 신고 기능을 남용하는 행위인지 구분/판단은 사용자 몫이 아니기도 하고
저는 신고남용을 옹호하거나 그에 대한 비판을 막은 적도 없습니다.
4. 사건 재산이 풍자라는 것을 모르느냐고요?
풍자라는 점은 이해합니다.
제가 문제 삼은 것은 비유 자체가 아니라,
그 비유를 통해 다른 회원의 의견을 '침해'나 '몰지각한 행위'로 규정하고 중단을 요구한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의견을 '2차 가해'나 '가스라이팅'이라고 하셨는데,
신고의 정당성을 판단하지 않은 채
자신의 표현을 돌아보자는 의견을 밝힌 것이 왜 그런 행위에 해당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요지는 간단합니다.
당한 신고가 부당한 신고라고 비판하는 자유를 누릴 수 있듯이,
반복되는 블라인드 상황을 보고 자신의 표현을 돌아보자고 말할 자유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것이지,
어느 한쪽의 의견이 다른 쪽의 동의를 먼저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ㅠㅠ
1-2회도 아니고 님이 주목하듯 연쇄 블라인드입니다, 그런데 지금 블라인드 사유도 보지 않고 작금의 블라인드 사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였다는 말인데,,,,, 님이 블라인드 관련 꾹꾹이들의 비논리성이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돌아보자고 한적이 있습니까? 있으면 근거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정상적인 채널이 있는데 그것은 회피하고 꾹꾹꾹이 정당하거나 적절한 태도라고 봅니까?
이에 대해서는 함구하고,,결과가 발생하는데 돌아보라 아쉽다,,쟁점 분실 일비론입니까? 이게 똥입니까 된장입니까? 논쟁에서 쟁점은 끝까지 가지고 가셔야죠,
지금 연쇄블라인드로 인한 가시적인 피해자는 나입니다,
따라서 나의 판단은 님은
어줍잖은 또는 분별없는 훈수질을 한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님이 이 블라인드와 관련하여 꾹꾹이들의 부당성이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지적한 증거를 가져오면 그 부분을 쿨하게 사과하겠습니다, 신고버튼을 이용한 게시판 폭력입니까?
-------------
앞서 언급한 "결론적으로 이 블라인드가 만약 현실의 어떤 사건이었다 가정하면 6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자에게 님은 "잘못이 없는지 돌아봐라, 아쉽다"는 2차 가해행위가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반박해보세요
서로의 입장은 충분히 밝힌 것 같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면서 점점 의미 없는 논쟁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의견 차이는 그대로 두고, 또 다른 스레드에서 봅시다. (●'◡'●)
다른 스레드에서 보기보다,,,,,논쟁에서 늘 핵심 반격받으면 말흐리며 태세 전환하는거 꽤 봤습니다, 소재, 문장 끌어가는거 보면 내 도장 만만치 않은거 이제 아실만도 한데,, 내 도장만 깨려하지 말고 다른 도장도 좀 깨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ㅎ
논쟁에서 우위를 과시하거나 상대가 논쟁을 마무리한 것을 회피로 규정한다고 해서
자신의 주장이 우위에 서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미 입장을 충분히 밝혔습니다.
더 이상의 인신공격성 평가로 자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