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부는 데로 걸어도

· 2007-03-09 (금) 22:14:38 · 4461 · 10
가슴에 이 가슴에...

꽃 중에 킹이죠. 다년초 카네이션..
질긴 생명력이 있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
카네이션 처럼 장수하시라는 의미로 달아드리는 모양입니다.
 
30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과
불과 3,4개월만에 영하로 떨어지는
다이렉트한 날씨에도
콧방귀도 안뀔만큼 강인한 꽃입니다.
한 번 피면 쉽게 시들지도 않고...
꽃이 마를때도 깨끗하게 통째로 마르죠.
구구절절 말씀드리면 뭐 하겠습니까?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이 이런 컨트리스런 스타일 뿐입니다.
구엽게 봐주시면 땡큐하겠습니다.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부는 데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 것은 미련인가...
아~ 쉬움인가.. 그누뽕?인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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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쐬주를 달라는 ~~~

문제를 못풀어서 들렀더니만,
이 노래를 부르던 떄가 분명히 있었다는 ㅎㅎㅎ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이 노래를 아신다니 아직도 88하십니다. ㅡㅡㅋ
ㅎㅎㅎ...술 적당이 드세요...건강도 챙기시구....
저.. 3명이서 잎새 일병을 ^^;...
2007-03-10 (토) 00:28:25
전혀 생소한 뮤직이라 당황스럽습니다...
87년 꽃띠 꽃총각 배상...
87년? 좀 너무 심하시다...ㅡㅡ;
그럼 저는 더블에스의 김형준이나 브라이언으로 불러주세요.
좀 쎈가.. 브라이언 ㅡㅡㅋ
ㅎㅎ 부지런한 달수님
아주 일찍 일어나셨군요
갈길이 멀어서 일찍 나왔습니다. 팔봉산 까지 가야하는데..^^;
전이만 취침을......

>┓ **** ┏<
┏┛ ♡♡ ┗┓
┃피로회복제┃
┗ ━ ━ ━ ┛
먹고힘내서하세요~~
진정 달수님이 몰랐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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