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맥주가 먹고 싶어진 이유...
알고보니 걸려진 달력 때문이었군요,,
무의식적 암시로 날 자극 시켰다는 사실,,
3월4월 달력 사진이 내맘에 딱 입니다.^^
저 사진이 3류 예술인지는 모르나
혼자 사는 사람만의 자유로운 혜택이려니 좋게 생각 하렵니다.
저 달력이 오달수님 집에는 절대 걸릴 수 없다는 사실,,
바로 쫓겨 나겠지요..
볼수록 탐스러움에..
맥주 한잔 먹고,,허벅지 한번 찌르고,
맥주 두잔 먹고 ,,두번 벽 긁고 ,,
무슨 맥주냐구요?
오~비참한 내팔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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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편안한 바암 되세요...^^
몇일간 서울 비우고 지방에 다녀 왔더니 마음은 파란 하늘인데 몸이 엉망이 됬습니다.
달력 그림도 첨부해주세요~**
그나저나 어여 추진하시지요~!!
지금 다시 쳐다 보앗는데 예술 사진의 기를 받앗는지 맥주 거품이 하늘로 솟는것 같습니다.
등허리의 곡선이 어제 다녀왓던 보광휘닉스파크 슬로프 처럼 미끈하고 아찔 합니다..ㅡㅡㅋ
http://www.phoenixpark.co.kr/
현재까지 약 30억 적자 랍니다.앞으로도 더 20억 적자 예상 하던데...
정선에 새로 생긴 하이원 스키장으로 손님을 많이 뺐겻을수도 있게구여..
관리를 잘해서 눈의 질은 좋았습니다.
몇월 사진이 젤 멋있나요?..3/4월 사진이 내맘에는 좋던데....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