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벌레 - 신형원 ♬
개똥벌레 신형원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 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 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 수 없네
나는 개똥벌레 어쩔 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가사를 다시 보니 새롭군요....^^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대신 링크를.. http://mfiles.naver.net/6ebf5a8794cba2143356/data3/2004/9/9/249/00.wma
그런데, 네입어에서 링크를 허용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달수님처럼 단추도 안 보이고....
그냥 긁어 갑니다 ㅎㅎㅎ
않되는가보네요.
(음질 아주 좋습니다)
ㅎ 고냉이님이 사이트오픈했을 때 가입했었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