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아줌마가 신고한답니다.
역시나 아줌마가 신고한답니다.
그래서 신고하라그랬지요,
메일 내용을 보여드리면 구차하니깐, 그런건 안하고,,,
하튼 경찰에 잡혀갈 상황입니다.
홈페이지를 안만들어줬다나 뭐라나,,
잘만든건 아니지만 주소한번 보여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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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0만원 받앗는데 넘 많이 받은거지,... 돈벌기 힘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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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사업]이나 [벌이]로 생각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특히 재단 측에서는 정부의 지원금 조차도 유용하면서
정작 그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처우에는 아주 인색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기사는 제가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였지만 이슈화를 위하여
워드파워가 더 큰 선배(편집인)의 이름으로 기사화한 것입니다.
http://pkorea.co.kr/user/index.php?menu_id=2&mode=view_content&news_content_id=1611&page=3
잘 해결 되시길 기원합니다.
머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충고하나 드리자면, 홈페이지 작업할때...
- 계약시점에 약관을 만들어서 '홈페이지 제작완료확인서'에 사인하기 전 까지는
정상오픈 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를 해둡니다.
- 추가수정을 요청시, 납품기일이 연장된다는것도 명시하고요.
그런다음, 1차작업완료후, 작업물을 보여주고 수정을 요청하면 다시 닫아버립니다.
- 이때는 ftp나 호스팅 접속권한등을 줘서는 안됩니다
- 그리고 수정후, 살짝 보여주고 재수정 요청하면 다시 닫아버립니다.
- 그런식으로 해서... 어느시점에..'됐네요'하는 소리가 나오면....바로 달려가서
- '홈페이지 작업완료확인서' 내밀어 사인 받아 버립니다.
- 그렇게 하고 정상오픈 시켜주면 ... 뒷탈 없습니다.
- 자신의 능력내에서 최선을 다했고 성실히 했다면 문제될게 없지요.
그 이후에는,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시간없으면 천천히 해주고... 내 페이스가 되는거죠...
p.s; 항상 홈페이지 만들때는 가능하면 '저가형 호스팅'을 여분으로 하나 구해서
실제작업은 그곳에서 하고 작업후, 옮겨주는 방식으로 하는게 좋을때가 많습니다.
보아하니 약간의 퀄리티에 대한 불만이 상대방쪽에서 있나 본데,
그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평가고.. 작업물이 있으니 이건 사기죄도 성립안되고,
내가 볼땐 아~~~~~~~~~무 문제 없어 !!!!!!! 요~ ....... 절~~대 괜찮아요.
팔다리 쭉쭉뻗고 배째라하고...있으면 됩니다. 아 골치아파 하지마요...
뭘 이정도가지고.... 돈 받았지요??? ........ 그럼 끝~
P.S; 괜히 맘약해져서 돈 돌려주고 그러지 마요...... 독한*에겐 독하게 대해야 합니다.
40만원이면 많이 받으신건 아닌듯 싶은데.....
잘 해결되실 겁니다...
어떻게 40만원에 의뢰를 하고 꼬투리를 잡고 신고?를 한다니 ㅡㅡ
진짜 OTL 이네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경찰이 무조건 잡아가지 않습니다.
님의 소명을 듣고, 양자의 주장이 엇갈리면, 검찰에 다시 넘긴다고 들었습니다.
저가 봐서는 문제가 없을 듯하네요. 아마 경찰에서 합의를 주선할 거 같습니다.
음, 상황을 님의 말만 듣고는 판단하기 무리는 있지만, 그아줌마 무션 분이시네요.
복지를 무술로 아는 듯한.....
사기죄로 신고? 뭐가 사기라는 것인지 생각이 없는거죠. 이런거 경찰서 가지고가면
욕이나 바가지 먹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전화로 잘 합의하쇼~! 그말 외에는 안해요.
ps. 앗싸 내 스킨이다~
제대로 해주고 제값 받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한때입니다.
일,사업 하는데 있어서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것이 첫째 입니다.
작업한것은 그정도면 훌륭합니다만 고객에 대한 선입관...특히 "역시나 아줌마.."라는 표현은 삼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게시판 아랫글에 이글을 달까 하다 말었는데 결국 쓰게 됩니다.
그누에 많은 아빠들이 계시고 그분 모두들 아줌마를 모시고 계십니다.
아줌마는 모든 아이들의 엄마라고 생각 하시고 더욱 친절하게 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거래처에서 신고 한답니다"가 맞는 말일것 같습니다.
작업한 홈페이지 문제 보다는 고객과의 감정적 대응 문제 인것 같으므로
설령 내가 잘햇더라도 먼저 사과 하시고 더욱 친밀한 고객관계를 가져 보시기를..
싸운뒤 마무리 잘하는 기술이 진정한 고수 입니다.
민우님을 아끼는 마음으로 글을썼으니 절대 섭섭한 마음 갖지마십시오,,화이팅^^
전 아르바이트가아니라 쪼그맣게 사업이라고하는데.
사업하는 사람이 이런행동하면 안되는것같습니다. 저에게 실망이었습니다.
자존심 다굽히고 사과문자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도 돈 많이 받으면 좋지만 제가 실력이 없어 작업비는 많이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누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의 든든한 후원자님들이 십니다,
심여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아줌마에게 잘하시면 사업 번창 합니다..그리고 어서 좋은 배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누분들께 너무 많이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