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부름을 받고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비행기가 도착 했내요..
민
방
위
받으로 갑니다.
아직도 절 불러 주니 고마을 따름입니다.
ps- 작년에 한번도 안나가서... 벌금나왔어요.ㅠ
^^ 대한민국 국민이란걸 자랑스럽습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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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