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이 깊어가지만. - 역시 10년도 더 된 노래..
이밤이 깊어가지만
- 서태지
옛 생각에 카페문을 열고 지난 추억을 기억하려 했지
부드러운 음악소리가 마저 내 마음을 아프게 해
비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에 슬픈 너의 표정 흠!
텅빈 카페에서 홀로 기대어 나도 모르는 눈물 흘리네부드러운 음악소리가 마저 내 마음을 아프게 해
난 두눈을 꼭 감고 있지만 너의 모습이 있을 뿐 이밤이 깊어 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수 있을까 두려워 넌 지금도 울고 있을거야 이슬비 처럼 여린 너의 마음
그대 제발 슬퍼하지 말아요 너의 마음을 알아요 비 마저 내린 그 날을 생각하네 내 욕심과 자만의 슬픈 너의 표정 흠! 허전한 마음을 감추며 비 내리는 이 밤을 걸어가네
내가 본 창백한 그 얼굴 그것이 마지막일까 이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수 있을까 다시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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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서태지 옛날 노래 함 다운 받아 볼까나.. 들국화도.....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
지금도 모르는듯 ...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