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이 공허한 상태가 되는 새벽이면 생각나는...

컵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오전 내내 비실거리는
저 같은 팔자에겐 당연 야참용 도시락을 싸 달라거나
할 명분이 없답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종이컵 도시락 ㅡㅡ;
저 안에는 밤,대추,검정쌀약간 등등이
혼합된 간단한 약밥??이 들어 있습니다.
편의점 삼각김밥보다는 더 좋은 `컵라밥`.
생활의 지혜..??
지금까지 DS,O 였습니다. ㅡㅡㅋ
|

댓글 6개

ㅎ..방가요...
아무리 견고한 침대도 삐걱거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그런 밤이 되시길..^^;
밤새 잠못자고 뒤척거리라는 말씀이시군요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ㅡㅡㅋ
못잊어 그리워 지는~~
내 마음 서글퍼 지네~~

내게도 ??이 ~
??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로지~

~~~
줌마 한장 더요~~
안주는 컵라바.....밥...

ㅎ 깡통하나 뒤집고 자야겠네요 ㅎㅎㅎ
라밥이 속도 버리지 않고 좋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605
18년 전 조회 2,423
18년 전 조회 1,965
18년 전 조회 2,649
18년 전 조회 2,420
18년 전 조회 2,476
18년 전 조회 2,686
18년 전 조회 2,610
18년 전 조회 2,466
18년 전 조회 2,419
18년 전 조회 2,116
18년 전 조회 2,593
18년 전 조회 1,984
18년 전 조회 2,466
18년 전 조회 2,329
18년 전 조회 2,520
18년 전 조회 2,395
18년 전 조회 2,553
18년 전 조회 2,449
18년 전 조회 2,424
18년 전 조회 2,320
18년 전 조회 2,385
18년 전 조회 2,460
18년 전 조회 2,367
18년 전 조회 2,421
18년 전 조회 2,529
18년 전 조회 2,465
18년 전 조회 2,282
18년 전 조회 2,854
18년 전 조회 2,44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