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통신 사기 행위
안녕 하세요?
저희 사무실은 하나로 통신을(두루넷) 사용 하고 있습니다.
어제 KT 100 메가로 교체하고 두루넷을 해지 하였는데요...
상담원이 저한테 사기를 치네요....
문제는 하나로를 4년째 사용을 하였는데요... 작년 6월에 3년 만기가 되었는데 그냥 사용을 하였거든요...
상담원들이 계속 전화하여 3년 약정을 다시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사용을 하다가 어제 KT100 메가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로 통신 여직원한테 인터넷 해지를 요청하니까 ...
작년에 3년 재약정 하였으니까 위약금을 내라고 사기를 치는군요.... 제가 재약정 할때 계약서 있느냐고 하니까 상담원이 하는말 그런거 없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요....
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으니 위약금 받고 싶으면 문서로 고지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4메가를 공급하고 28500원을 받아가면서 같은값에 100가를 사기치려고 하네요.....
고객을 놓치고 싶지 않으면 자기들도 100메가 공급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4년동안 사용한 고객한데 하는 행태 치고는 매우 괘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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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순순히 응대하면 고지서 보내보고, 항의하면 실수라고 하면서 취소하고 ....ㅋㅋ
어디나 다 문제는 있는거 같네요... 이용자들이야 어차피 같은 마음 아닌가요? 최고의 속도, 최저의 가격, 최상의 서비스.... 삼박자가 갖춰진 곳이 없어보이니 이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