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님,,제대로 염장,,,이젠 그만 하셔요
주말 밤,,맘도 쓸쓸하고...옆구리도 시리고,,배도 고프고...
배고프면 달수님네 부엌을 찾아가는데 이룬,,,
갑자기 왠 아주머니가 공기도 아니고 밥통을 들고 뛰네요...ㅠㅠ
지금까지 어린 내 가시미 벌렁벌렁 허벌떡'',,,진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나쁜 달수님 이젠 염장 그만 하셔욧^^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0개
이글 보시고 파이브 문 워터 와 함께 토끼까지 잡아오시면 ???
엠비씨..."목사님우리목사님,,"
드림팀민(또 오타...@@) 드림팀님께서 축지법까지 쓰실 줄은..
출출하시면 광주까지 한달음에....^^
근데 그 아주머니께옵서는 누구실까요?
다음 중에서 골라 보세요.
1.달수님의 부인이시다.
2.아니다, 옆집 아주머니시다.
3.달수님을 흠모하는 아주머니 팬.
4.사실은 여장한 오리주둥이님이다.
5.곱슬최씨님의 뒷모습을 드림팀민(또 오타..ㅠ.ㅠ) 드림님팀께서 잘 못 보신거다.
맞추셔도 선물은 없습니다.
엠비씨에서 교회를 위한 교회가 아니라 사회를 책임지는 교회...지금 막 끝났습니다.
오랫만에 티비 보니깐 재밋네요.
[달수님네 부엌..산골사는 아꽈님이 올려 놓으셨군요..]
http://c79.co.kr/bbs/board.php?bo_table=fr&wr_id=568
아무튼 뭘들고 달리는것 같기는 한데...
내일은 안경좀 구해봐야 겠습니다..
거시기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데요.. 이쁘기만 합니다.
근데 뉘신지는.. 모릅니다. ㅡㅡㅋ
산골에 들어가서 도는 안닦고,,,여하튼 아꽈님,,,